홍현희, 진지하게 제이쓴과 이혼 생각했다…처음 고백한 부부 위기 작성일 06-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TJAxiB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284506f47f8683d2cdb9c0972a480c58d3b6eb9e304fdcb4341a5315dc685" dmcf-pid="YkyicMnb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왼쪽), 제이쓴.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019tk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89uW5r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019tk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왼쪽), 제이쓴.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d5aa3442e94f0a3c9ba248181da97553dd5d4a0f1d250e6a3df2ff59f7fdc5" dmcf-pid="GEWnkRLKdZ"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홍현희는 결혼 후 일이 잘 풀린 대표적인 연예인 중 한 명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후 인생의 꽃길이 열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줄만 알았던 홍현희가 이혼을 생각한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선물같이 찾아와 준 아들 덕분에 더 큰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bb4a7ee54d400756a31532ede8a0d7c5a23592a8d8124867a8fd14d2b24228a5" dmcf-pid="HDYLEeo9MX"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의 ‘유부녀회’에는 ‘육아 난이도 극상ㄷㄷ 육아 만렙 선배들의 실전 현실 고충 대방출 육아, 아들, 딸, 엄마, 훈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지난달 30일 처음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약 36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d444961a37c431ed60498609ea7404382fa1eb50c29ac1f57b37b054c7256" dmcf-pid="XwGoDdg2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유튜브 채널 ‘로보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242hmoq.jpg" data-org-width="739" dmcf-mid="uldQ2tuS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242hm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유튜브 채널 ‘로보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0257932f765c3746be6664b1f4df18b2ca1b8554c83c6caf24fcba9c39865f" dmcf-pid="ZrHgwJaVJG" dmcf-ptype="general"> 이날 홍현희는 육아가 자신의 삶에 가져온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현희는 “아이가 정말 갖고 싶어서 노력하는 분들도 계셔서 조심스럽지만, 이쓴 씨랑 결혼 5~6년 차 되니까 이제 각자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니 10년 후에 만약 아이가 없으면 각자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3503ba67906b1d1b39321206de09a43caef35f0e59b1d8dcbc03b7c01dfd81e" dmcf-pid="5dwfeb41nY" dmcf-ptype="general">이어 “딱 그때 아이가 생겼다. 진짜 가족이라는 게 뭔지 배웠다”면서 “아이한테 뭘 배우냐면 내가 이쓴 씨한테 냉정하다고 할 정도로 표현을 잘 못한다. 이쓴 씨가 돈이라도 달라고 할 정도다. 그런 표현을 많이 못 배운 것 같은데, 표현을 많이 하는 아이를 보면서 배운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d936918b0d409725f7176cfc87f58c4480019e090576ac0bedb8c62e6fbb42" dmcf-pid="1Jr4dK8tn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개그우먼 김미려는 “솔직히 애들은 우리가 키운다고 생각하지만, 알아서 정말 잘한다. 육아는 내가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나를 키우는 것 같다. 물론 화도 많아졌지만, 얻은 것들이 많다. 아이를 통해 인생이 정말 확장됐다”며 아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부모의 마음을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02170b44cc88f219492376650520801d7d16fef9fec7d1edf10fdca4043ea13" dmcf-pid="tim8J96FJy"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아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한 노력이 더해진 부부 싸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2fa41b134e0f11b6cf8cb42abd4200f0847e60ef53a37ab44cf25f8a3b509" dmcf-pid="Fns6i2P3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유튜브 채널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531ue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7HGvsLA8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531ue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유튜브 채널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78786604cf367354b30797cdc7689cba3772a7e9ddd8bb0fc8eeb909da02bb" dmcf-pid="3LOPnVQ0iv" dmcf-ptype="general">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현희는 “진짜 안 싸우는 편이었는데 아이가 있으니까 싸우게 되더라”며 제이쓴과의 부부 싸움을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아이가 있으면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짜증이 는다”며 육아 선배로서 공감했다. </div> <p contents-hash="598028bad3bb475dcc12e000354564394a132dc192ce1bf523924f533d9aa4e8" dmcf-pid="0oIQLfxpnS"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어릴 때 엄마, 아빠가 싸우는 분위기가 무서웠다. 어머니가 울화가 있으신 분인데, 아버지가 다정하게 이야기한 것 같은데도 ‘1절만 해!!’ 하셨다”며 화끈했던 어머니와 아버지의 다툼을 떠올리며 자신은 자녀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57cf54cfb805197c7b2deadfc7f5c0bf58532fd670d18b646168b8ab9e6b986" dmcf-pid="pgCxo4MUJl"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금쪽같은 내 새끼’를 함께하는) 오은영 박사님이 아이 앞에서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항상 말씀하신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소리 나는 아이 장난감이 너무 고마운 거다”라며 직접 가지고 온 아들의 장난감을 누르면서 놀아주는 동시에 부부 싸움하는 모습을 재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b3d5b913c5bbe50ef25d3ffe08fea370e68788b32ac3e8dda551bfc2dd02f83c" dmcf-pid="UahMg8RuMh" dmcf-ptype="general">이어 “언성이 올라가니까 아이가 눈치를 채더라”라며 이제 더 큰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흔든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0879c5e1987f640c842a823a7022a0fcac26eba3a664d7031cea3ef69405e" dmcf-pid="uNlRa6e7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제이쓴 가족.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737jqbr.jpg" data-org-width="907" dmcf-mid="zZje8pBW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60231737jq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제이쓴 가족.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ee8829613a71b4299d09d8caef6450ecd4525217ae494c3db99450c18318ab" dmcf-pid="7jSeNPdzJI" dmcf-ptype="general"> 홍현희는 4살 연하 제이쓴과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새 집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푸릇푸릇한 ‘숲뷰’를 만끽할 수 있는 대형 창이 조화를 이뤄 부러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72e076628b90b27f3a5f042b96a1e94b264343d424f52fbed70553587212495" dmcf-pid="zAvdjQJqeO" dmcf-ptype="general">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배우 박정민, 출판사 CEO 근황 [TV온에어] 06-12 다음 주동우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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