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명 고민 해결해달라" 박명수, 李 대통령에 호소···화제의 20대 대선 공약 소환 작성일 06-1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JsSArR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42bd3f624c8e4dcda363351cccec6d894ab37f9b2f095d753b3485592bfd1" dmcf-pid="82iOvcme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명수.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ouleconomy/20250612063435848jhlw.jpg" data-org-width="640" dmcf-mid="f5zeo4MU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ouleconomy/20250612063435848jh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명수.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a47013f8504de99e1cc09a22b0a9068d89008f9dfd81e43ebce9be94869338" dmcf-pid="6VnITksdI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방송인 박명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탈모인들의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호소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div> <p contents-hash="57aebeceeb81196cf276d7f9da9ada2f5a10d85ef323541fac5054777f57ce62" dmcf-pid="PfLCyEOJws"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와 래퍼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54dea7315acbd5bb9a0a10dc19fcafb4aaf0559e81f335ca58ddce69038da91" dmcf-pid="Q4ohWDIiO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저희 집은 대대로 대머리인 게 똑같다, 시아버지, 남편, 30대인 아들까지 가발을 쓴다, 3대가 함께 사는데 외출하고 돌아오면 욕실에 널어둔 가발 때문에 깜짝 놀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dd92c6a4861c6b72c8645bcc8afd1660ee6d372efc6e7292bb416da8db2306" dmcf-pid="x8glYwCnDr"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AI가 나오는 세상인데 머리털 나는 건 왜 개발이 안 되나, 노화 때문이지만 개발하면 떼돈을 벌 텐데”라며 “1000만 명이 탈모 때문에 고민이지 않나, 이거 좀 해결해달라, 그런 쪽으로 연구가 많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며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a6820330be251d18ad4d8f1f29d966d0b751c16ff6c623b7be10954c8091e24" dmcf-pid="ycvuK5phm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대통령이 이걸 해결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 1000만 명이 고민하는 문제”라며 “이거 해결해주면 난리 난다, 다른 게 걱정이 아니다”라고 한 뒤 “우스갯소리로 한 얘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5b405bca6de305b8362c938cbf85158cf91eeeba39a710aa372871ed90a28e8" dmcf-pid="WkT791UlOD"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우스갯소리로 한 얘기였다지만, 실제로 '천만 탈모인'들은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에서 눈에 띄는 정책이 등장할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223df831e706d39577e261aa672f987584665fb1ff9a50db559bb83f634b8ac" dmcf-pid="YEyz2tuSmE"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지난 20대 대선에서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중증 탈모 치료를 위한 모발이식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이른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공약을 하면서 '이재명은 뽑는 게 아니라 심는 것'이라고 홍보해 화제를 모았다.</p> <div contents-hash="13ed0d4f1933f340bc82eee9a41778001b1bf5faf4ab95ab2c9b69c088bd9270" dmcf-pid="GDWqVF7vIk" dmcf-ptype="general"> <p>당시 이 대통령은 "'탈모 치료가 곧 연애고 취업이고 결혼이다'는 단 한 문장이지만,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 절박함이 담겨 있다"며 "탈모인이 겪는 불안, 대인기피, 관계 단절 등은 삶의 질과 직결되고 또한 일상에서 차별적 시선과도 마주해야 하기에 결코 개인적 문제로 치부될 수 없다"고 해 탈모인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p> 김규빈 기자 starbea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김준호에 활짝 웃는 딸 재이 보며 서운해('슈돌') 06-12 다음 '골때녀' 조재진 감독, "네 번째 부자지간 국가대표 나오지 않을까?"···축구 선수 아들에 '애정 뚝뚝'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