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g→78kg’ 수지, 인바디 1% 인증 “미나보다 별 차이 안 나” 작성일 06-1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BnBX3IW3"> <p contents-hash="9c6982c499c086e66ea176f147cd685642a9df50350382c732f09967c2af7501" dmcf-pid="0iJIJ96FyF" dmcf-ptype="general">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건강한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282752c7be76b6e594be1971694eb52e11c01416b19c784223b0fbf617f2dec6" dmcf-pid="pniCi2P3St" dmcf-ptype="general">11일 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시누이 수지누나 최근 #인바디 인증요청이 많아서 올려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박수지의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340f3d70043ac73db40136bc2e786f784d919e9f8a159fc9816c2b3a8ac17e" dmcf-pid="ULnhnVQ0h1" dmcf-ptype="general">이번 인바디 결과는 2025년 6월 9일 오후 5시에 측정된 것으로, 체중은 78.6kg으로 확인됐다. 이는 직전보다 2.3kg 감소한 수치다. 골격근량은 31.3kg으로 0.9kg 줄었지만 여전히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체지방량은 22.4kg으로 0.5kg 감소, 표준 이상 구간에 머물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598dc4ec2c51fc1a5a009d254acf36dcd5adb517cafc03289ad3f042fa665" dmcf-pid="uoLlLfxp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sports/20250612064504561zheb.png" data-org-width="500" dmcf-mid="183Q3SGk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sports/20250612064504561zhe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71d7e0a2e1cbc289a2b7ae9b164c5b02c14a5e568762624efb71c20267b2990" dmcf-pid="7goSo4MUvZ" dmcf-ptype="general"> 체질량지수(BMI)는 26.5kg/㎡로 0.8 하락했지만 여전히 정상 범위를 초과했고, 체지방률은 오히려 28.5%로 0.2% 증가했다. 하지만 전반적인 건강 수준은 83점, 상위 1.0%를 기록하며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전문가용 검사 수치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이 점수는 수지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div> <p contents-hash="61d47c3f647a966aebc350fcaa556ee7bf96bf7fafddf355b3b3ce92abd524c2" dmcf-pid="zagvg8RuhX" dmcf-ptype="general">박수지는 “70kg대 진입해서 누구보다 기뻐하는 필미커플(미나·류필립 부부)”이라며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동생 류필립은 “축하한다. 70kg대까지 갔다는 얘기가 있다”고 전했고, 수지는 “오늘 78kg인데 부담주지 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나와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여보, 이제 진짜 별 차이 안 난다”는 류필립의 감탄도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23a0c27bd265dd4213cf54346b06387eb100c2367b6240e1841f3969d58f0" dmcf-pid="qNaTa6e7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sports/20250612064506151bqgf.png" data-org-width="500" dmcf-mid="tTeseb41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sports/20250612064506151bqg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04f2d56e823085988a9e01443aeb7773733fdf203e49cfd7681bc17ba1e84f" dmcf-pid="BjNyNPdzvG" dmcf-ptype="general"> 이전에는 미나의 관리 루틴이 ‘과하다’고 여겼다는 수지는 이제 “그 루틴을 다 따라 하고 있다”며 “야식이나 술 먹을 돈을 건강관리에 쓰는 중”이라고 전했다. “보충제도 내가 노력하는 걸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진심 어린 태도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c4038395b66c969d97a7151ee8db393674fefe0df982a5a1526e63670448c4a" dmcf-pid="bAjWjQJqWY" dmcf-ptype="general">박수지는 과거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탓에 체중이 150kg까지 증가한 바 있다. 고도비만으로 인한 당뇨와 고혈압 등 건강 문제로 일상에 큰 지장을 겪었고, 가족과의 갈등까지 겪으며 심리적 부담도 컸던 상황. 그런 수지를 위해 미나는 다이어트 코치를 자처했고, 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04c899d1461abb3b9d1a2c40c7872ba73f2a4cf7f0d7d0ea23a218bec376a" dmcf-pid="KcAYAxiB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미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sports/20250612064507709zwhz.png" data-org-width="500" dmcf-mid="F2gvg8Ru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sports/20250612064507709zwh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미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43ce69ef7b93ff6ac2fd4cdc50e31022beffa72da38e18e0b284163b0cad11" dmcf-pid="9kcGcMnbWy" dmcf-ptype="general"> 건강을 회복하며 활기를 되찾은 수지의 변화는, 단순한 ‘다이어트’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상위 1% 인바디 점수가 증명하듯, 그녀는 지금 ‘자기관리의 표본’으로 우뚝 섰다. </div>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2EkHkRLKvT"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VP6k6UbYy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모르게 이동욱 머리채를" 한지은,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 06-12 다음 박정민, 父 시각장애 고백…"나 자신을 동정했다" [MD리뷰](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