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열애' 옥택연 "서현 때문에 출연 결정…어떨지 궁금하더라" ('남주의 첫날밤을')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ca2tuS08">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0xkNVF7vu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b87612c6434acf545c4a41eba409a6bb9284fd030c44254a856a76e065af2" dmcf-pid="pMEjf3zT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64202847vq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DVXsSg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64202847vq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5ae6725c7adc8e65f333c3c1fda72c765a316e2d42c693f6111a793f4c5a3" dmcf-pid="Udrk6UbY0V"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옥택연이 함께 호흡을 맞춘 서현에 대해 언급했다.<br><br>1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연출을 맡은 이웅희 감독과 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이 참석했다.<br><br>'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br><br>원작이 웹소설인 만큼 부담감도 컸을 터, 이들이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옥택연은 "대본을 읽기 전에 서현이 한다고 해서 한다고 결정했다. 정말 믿음이 갔고 2세대 아이돌을 함께 했던 친구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는 게 설렜던 것 같다"면서 "(서현이) 너무 궁금했다. 제 기억에는 책 들고 다니고 그런 친구였는데 이번에는 책으로 들어간다고 하니까 재밌겠더라. 서현이 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에겐 긍정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4ebc41c18e542c8a0e80fbfcc63d4de65cff790517aaa1a2906a59e65a479" dmcf-pid="uJmEPuKG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64204271pt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ptmnj4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64204271pt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6311ec5848913f1fdd2ec246bf8975daa2e07181caded0faccb796d8496162" dmcf-pid="7isDQ79HF9" dmcf-ptype="general"><br><br>이어 서현은 "원래 웹툰으로 봐서 좋아했던 작품이었다. 그래서 운명처럼 느껴졌다. 좋아했던 웹툰의 작품 제안을 받아 신기하더라. 대본을 몰입해서 보다 보니까 이건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남주를 택연오빠가 한다고 해서 안 하면 큰일 나겠다, 꼭 해야겠다 싶더라. (옥택연이) 외모와 피지컬적인 것도 남자 주인공의 느낌이라 너무 잘 어울렸고 연기도 잘하고 모든 걸 다 갖췄다"고 칭찬했다.<br><br>한편 옥택연은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하고 현재까지 5년째 교제 중이다. 당시 소속사 측은 옥택연의 열애를 인정하며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사생활이고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br><br>‘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11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 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질투나" 딸바보 박수홍, 김준호에 빼앗긴 관심에 서운해('슈돌')[핫피플] 06-12 다음 출판사 대표 된 박정민 “배우 은퇴 아냐” 해명 (유퀴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