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딸' 나은, '벌써 10살' 언제 이렇게 컸나…장래희망은 "뮤지컬 배우"('내생활')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hsBX3IFq">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t0kNthWAz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19ac611169891060235393910b90ee522d8d5343026539b328691d8902029" dmcf-pid="FpEjFlYc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70553990sdmo.jpg" data-org-width="512" dmcf-mid="ZCca1Cyj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70553990sd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5b223c13b4f21ffabf75556373b28decd7502d1ae5ea0538256e0b03f22660" dmcf-pid="3UDA3SGkUu" dmcf-ptype="general"><br>찐건나블리가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다. 아빠 박주호, 엄마 안나를 더 빼닮아가는 삼남매는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한다.<br><br>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축구 인생 첫 경기를 펼치는 찐건나블리 둘째 건후의 사생활이 펼쳐진다.<br><br>이런 가운데 찐건나블리 선공개 영상에는 2018년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아기천사들이 훌쩍 자란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10세가 된 나은이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며 "사람들이 봐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좋아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2895a76214ea0aad28e6cbc9bfbef0f0625a792759d47e16152aa64f6073a" dmcf-pid="0uwc0vHE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70555420bknl.jpg" data-org-width="1024" dmcf-mid="57kNthWA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10asia/20250612070555420bk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fde13a69954718397ec40c40b4dbf0ba30ea3522aeef1d1d4cf72e88a65762" dmcf-pid="p7rkpTXDUp" dmcf-ptype="general"><br>7세로 성장한 건후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며 "스페인 최고의 팀 FC바르셀로나나 독일의 도르트문트에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다. 이와 함께 공개된 훈련 현장에서의 건후는 간결하고 정확한 볼 컨트롤과 강렬한 슈팅까지, 아빠 박주호를 똑 닮은 축구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드디어 다가온 건후의 축구 인생 첫 경기 날. 건후는 나은이와 진우 앞에서 "오늘 시합에서 세 골 정도 넣고 이길 것 같다"고 자신만만하게 선언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가 될 미래를 그리며 독일어와 영어 인터뷰까지 척척 소화해 놀라움을 안긴다.<br><br>경기가 시작되고, 거친 몸싸움에도 물러서지 않는 건후의 모습이 감탄을 찾아낸다. 수비를 제치고 폭풍 질주한 끝에 마침내 첫 골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과연 건후는 인생 첫 골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br><br>축구 인생 첫 골 기회를 맞은 건후의 슈팅 결과는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내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서현 ‘더팩트 뮤직 어워즈’ MC로 06-12 다음 김용빈, 상금 3억 받고 행사비 몇십 배 올랐는데…사방이 라이벌 "잡아먹으려고" ('사랑의 콜센타')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