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김대명 "왕십리에 심고갑니다"…이제는 '땅꾸'가 대세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무 돌보미 협약까지 맺은 유연석…직접 삽 들고 정원 조성<br>김대명 "청약 떨어진 땅이네" 속마음 드러내며 삽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BHNPdz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c0a03d38e00d6acb91c57caebab3c2c659ce29824ad88dce5e52678453ed8" dmcf-pid="QJbXjQJq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과 김대명이 성수동에서 땅꾸를 했다. / 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070125474qpfk.jpg" data-org-width="640" dmcf-mid="4nTPZOva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070125474qp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과 김대명이 성수동에서 땅꾸를 했다. / 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9c3013da0c0258a045660c9bfb04a9c54704134948d7a8db642a4e11c5bb4" dmcf-pid="xiKZAxiBC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김대명과 함께 특별한 '도심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e97682311136c14748c564adbebc8eaec9bc6ead91744c714c7eb06b3a0074d" dmcf-pid="yZmiUyZwyi" dmcf-ptype="general">7일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김대명과 성수동에 심고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콘텐츠는 도심 속 작은 땅을 정원으로 가꾸는 이른바 '땅꾸(땅 꾸미기)' 프로젝트로 유연석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5dd321edb326f87b14a051b699c0b1a65ecb26a38e9679c28702140bf8a0b12" dmcf-pid="W5snuW5rS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연석은 김대명에게 전화를 걸어 "나 좀 도와주면 안 돼? 옷은 편하게 입고 와"라고 부탁했다. 김대명은 "편하게 입고 오라는 게 이상하다"며 의아해했지만 결국 유연석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들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a74502686e68f30e151c3ac8a8d3897fd3138c70ca79f522315ba62387f63" dmcf-pid="Y1OL7Y1m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070127204dkce.png" data-org-width="640" dmcf-mid="8ev6XsSg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070127204dkc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cbfed61be77b6893abbde6d16d70977ef0299e89785a37677328836422398a" dmcf-pid="GtIozGtsW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식물을 심기 위해 성수동으로 이동했다. 유연석은 "텀꾸(텀블러 꾸미기)가 유행이잖아. 우리는 땅꾸 할 거야"라며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번 작업을 위해 서울 성동구의 '나무 돌보미 사업'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c4a971cee39d969f3a2b5e176e9c1dce7eb1e3c4a369157510f073cca3c4c0" dmcf-pid="H0lNbZ0Cy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도착한 장소는 성수동의 한 횡단보도 옆, 아주 작은 땅이었다. 이들은 먼저 쓰레기와 죽은 식물들을 정리하며 본격적인 '땅꾸' 작업에 돌입했다. 김대명은 "황금 같은 주말에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삽질하다 말고 "여기 다 청약 넣었다가 떨어진 아파트들이네?"라며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ad68de90dac0fb5cac4c0b8138d16930be573c03b2b0f022d9da694f28d3c" dmcf-pid="XpSjK5p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과 김대명이 성수동에서 땅꾸를 했다. / 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070128511ekdb.jpg" data-org-width="640" dmcf-mid="6oJKvcme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070128511ek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과 김대명이 성수동에서 땅꾸를 했다. / 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836cee3249c2147dd597023fec0b1a95f6723f2cac1718163f3d40e6be316" dmcf-pid="ZUvA91Ulyx"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식물들을 함께 심은 두 사람은 물까지 주며 정성스럽게 화단을 완성했다. 김대명은 "너 다음에 고생이겠다. 이거 나가면"이라며 유연석을 향해 웃으며 말했고 유연석은 "이거 보면 아무도 안 오겠지?"라며 걱정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646b809df19104a4dbfac8b90759edce157831c5709c5a8662ab9347521a86c" dmcf-pid="5uTc2tuSyQ"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협약까지 맺고 땅꾸하는 유연석 멋지다", "확실히 땅을 살려놓으니 쓰레기가 안 보인다", "꼭 가서 인증샷 찍고 싶다", "연석오빠 하고 싶은 거 다 해", "삽질하는 모습만 봐도 재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c0c64609e9cfdee6f1e9bc7c3ccb3229bc58f09fc2946ebc1aea22d3df3326" dmcf-pid="17ykVF7vlP" dmcf-ptype="general">한편, 유연석은 현재 SBS 예능 '틈만나면'의 고정 MC로 출연 중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父 사고로 시력 잃었다..“난 장애인의 子, 못된 동정→수치스러워” (‘유퀴즈’) 06-12 다음 에스파 '위플래시' 표절 그룹 출신, 정신질환 실종 끝 사망…향년 24세[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