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발라드림, '역대급 경기'로 최강자 원더우먼 꺾었다···B그룹 순위 싸움 '대혼전' 작성일 06-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COsLA8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47d311720323c33f9e8c05a5bb18ef3fc7f06620b224ad8da10ad09050027" dmcf-pid="QmhIOoc6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BSfunE/20250612071509533xldl.jpg" data-org-width="700" dmcf-mid="65MQPuKG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BSfunE/20250612071509533xl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bfcf941d820c9b01870df96fc288baab9cc9be491ca1e50d776991f2dec71a" dmcf-pid="xslCIgkPa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발라드림이 최강자 원더우먼을 잡았다.</p> <p contents-hash="3d9209f34fe10a8cfb9c42ea289f350c94614d9e9d33c9f0cf84c0cac1f3e375" dmcf-pid="y98fVF7va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발라드림과 원더우먼의 G리그 B그룹 조별 예선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05452c6370642ecdab578d60f9c53b260517b9266ac0e42d0c5e987662cfb73" dmcf-pid="W264f3zTkS"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 앞서 발라드림은 원더우먼의 클린 시트를 막아보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 또한 발라드림에 전패를 했던 원더우먼은 반드시 이기겠다고 했고, 특히 마시마는 "팀의 첫 승을 제가 안겨드릴게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4d641f6330dd0cc77284f8bbc4794d44ad1f07f8355c9f8152b8fa8244d52ab" dmcf-pid="YVP840qyNl" dmcf-ptype="general">첫 골은 예상대로 원더우먼의 몫이었다. 전반 1분 골키퍼 키썸이 공격에 가담했고 틈새를 공략해 골을 만든 것. 순조로운 시작에 조재진 감독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3fd7d2d43efb0ab2702bb084d6c321146c87fbd3c3c2fbc27bbed159455c141" dmcf-pid="GfQ68pBWgh" dmcf-ptype="general">발라드림은 초반부터 마시마를 압박 수비했다. 특히 마시마와 같은 97년생인 정예원은 악착같은 수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bf77254ec4e0d2c870737662441e45220698f05b7b89e24abc04444a734444" dmcf-pid="H4xP6UbYj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마시마는 전방위에서 수비를 조율했고, 이에 긴장한 발라드림은 평소 실력을 제대로 선보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3c786bd6719b8cc4f9a4ab2494aabbbdb36bd65925bb5528afbe5f9de970b06" dmcf-pid="X8MQPuKGAI" dmcf-ptype="general">급기야 마시마가 전잔 5분에 원더골을 선보이며 원더우먼이 2대 0으로 앞섰다. 특히 마시마의 퀄리티 높은 골에 경기를 지켜보던 감독들은 "프리미어리그 골이야. EPL에서나 나오는 골"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2262ea5a75bf2533ea7de68f97a7b886ca5fd92aaf4d0252a3a65da8cf81f78" dmcf-pid="Z6RxQ79HaO" dmcf-ptype="general">구멍이 보이지 않는 원더우먼. 하지만 발라드림도 포기하지 않았다. 서로를 독려하며 반드시 승리를 하자고 다짐했다. 경서는 "아름다운 축구 안 해도 돼, 이기면 돼"라며 승리를 위해 뛰자고 동료들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a7c524b53cc1fb4b179b0e5364b123fe5442ec858611b2ee5ad8409d46a75326" dmcf-pid="5PeMxz2Xjs" dmcf-ptype="general">하지만 발라드림은 골 운이 유독 따르지 않았다. 발라드림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오고 수비에 막히는 등 아쉬움을 자아낸 것.</p> <p contents-hash="f357508eccfcc74e39bff302247e2e3c6702ebe8b8d803c9774bd59d1aee88db" dmcf-pid="1XF15ITNgm"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발라드림은 계속해서 찬스를 만들었고 경기 분위기를 점점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었다. 이에 조재진 감독도 전술을 바꾸며 경기 분위기를 뒤집으려 애썼다.</p> <p contents-hash="67ac9f8eb40c296b077b614f1ec5f37a30bf290f8d31ddaeca0999bc745b6f42" dmcf-pid="tZ3t1Cyjgr"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타 팀 감독들은 "조재진 감독님 안 될 때의 모습이 나오고 있다. 화내는 모습이 잠깐 나왔다"라며 경기가 원더우먼의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음을 직감했다.</p> <p contents-hash="521904fe9be2e564f162dda92827e802292b6bfa0506db0ed9da7c863b31f676" dmcf-pid="F50FthWAow" dmcf-ptype="general">그리고 드디어 발라드림의 슛이 들어갔다. 전반 12분, 전반전 종료 직전 정예원이 만회골을 만들어 낸 것.</p> <p contents-hash="ee47414cfa4de31d1b4c9af66c0773c3d1938cac7bcad8dfe3ed7f16a55e54a4" dmcf-pid="31p3FlYcND" dmcf-ptype="general">경서에서 서기, 그리고 서기에서 정예원까지 그림같이 볼이 연결되었고 이것이 첫 골로 이어진 것.</p> <p contents-hash="afe40fcd3cf8a5aa1ce127bf3904a8517768a30a2614494d6706fd691e034408" dmcf-pid="0tU03SGkcE" dmcf-ptype="general">전반전이 종료되자 조재진 감독은 선수들에게 "지금 이기고 있는 거 아니야, 봐봐. 발라가 골 운이 없어서 그렇지 다 들어갔으면 한 다섯여섯 골은 먹었을 거다"라고 나무랐다.</p> <p contents-hash="6c90d8b8876145109f4725f854ed33b7afe06e0cc0994ff29c5c1ad879b5b1c6" dmcf-pid="pFup0vHEok" dmcf-ptype="general">발라드림 현영민 감독은 "지금 소유미랑 마시마는 체력이 거의 과호흡이 올라왔다. 지금 우리가 승기를 잡을 때다"라며 선수들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d951df41770a4aee199727929b6ca4170fdc8d370af884a22d775b8a0887441c" dmcf-pid="U37UpTXDoc" dmcf-ptype="general">후반전이 시작되었고 어김없이 정예원은 마시마를 악착수비했다. 이에 마시마에게 오는 볼 횟수 자체가 줄어들었다.</p> <p contents-hash="c1e3b4be185252cf92bed8feb455ab364ddd01592358aa8724554dda80713360" dmcf-pid="u0zuUyZwAA" dmcf-ptype="general">이를 본 배성재는 정예원의 맨마킹이 청도 소싸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32ac88392a342a5a25ea486e35333045ccf83e7bf295b0fba2037eee58c871" dmcf-pid="7pq7uW5roj" dmcf-ptype="general">그리고 정예원은 또 골을 터뜨렸다. 키썸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정예원이 동점골을 만들어냈고 이에 리그 득점 1위로 올라갔다. 이후 키썸은 백패스 캐치를 하는 등 실수를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5737534742885e687f19630403b8443e7b0d771ec6b0d1bf56561597cb827e6" dmcf-pid="zUBz7Y1maN" dmcf-ptype="general">양 팀이 끊임없이 공격을 펼치는 가운데 경기는 막판으로 치닫았다. 그리고 이때 경서가 김설희의 수비를 뿌리치고 아웃사이드킥으로 역전골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4ec7cf108939269dc7a97fe0daa6a32cff65ed242f898cbdfc3b6276f4d8fbb9" dmcf-pid="qubqzGtsoa" dmcf-ptype="general">2대 0의 경기를 3대 2로 만들어버린 것. 끝까지 경기에 집중한 발라드림은 원더우먼의 골을 막아냈고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b6c243e0ec269e902db6d59a3db41e0216805013f706bfd721508f53baa861e" dmcf-pid="B7KBqHFONg" dmcf-ptype="general">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발라드림의 승리에 하석주 위원장은 "역대급 최고의 경기"라며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9341563ff559485da9bace44804f0934d637609ff7c9b25aaa6b89e879a8df5" dmcf-pid="bz9bBX3Ioo" dmcf-ptype="general">그리고 무실점, 무패를 끝낸 원더우먼. 마시마는 "오늘 잘 못했으니까 다음 경기에서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5098248c7edb6bf2dce2eb9ff74cee02fbfbee09c42231d0741e53849e54c24" dmcf-pid="Kq2KbZ0CjL"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골키퍼 장갑을 끼고 등장한 마시마의 모습이 예고되어 구척장신과 원더우먼의 대결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44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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