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1세에 XS 사이즈 착용 "뱃살 쭉쭉 빠져, 먹고싶은 거 다 먹는다"[종합]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MGK5ph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45cfc3c9458f5a3795eae5cc1f46e583304a6f5675cdfb5093a308a37f15b" dmcf-pid="8CeX2tuS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071030272hc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NUMqVZ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071030272hc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7baacac5f25564f20b5be661002eb1381d42bdfc891087096d7d7894a7f902" dmcf-pid="6hdZVF7vE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81)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d5bb5b4b430cf283e5314953581586f7c4029affcdd3e192d5160692c137e52" dmcf-pid="P3r9o4MUru"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가 후회없이 돈 신나게 쓰는 법 (+아울렛,임진각)'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0172b80f7dad581bbfb670f1692bf03695a2490daf1d595bf9c8789de4d7254" dmcf-pid="Q0m2g8Rus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직접 벤츠를 운전해 파주 아울렛으로 향했다. 그는 "드라마 촬영할 때 의상은 내가 다 준비했다. 그래서 아울렛은 내 생활의 일부"라며 "보통 점심쯤 와서 식사하고, 걸으면서 아이쇼핑도 한다. 남편이 돌아가신 후로는 혼자 다녔다. 벌써 10년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956a2d11fb36b4d115b31bd10dc4388a50f5a7a7a01d21fb1989c379f1a4ee" dmcf-pid="xpsVa6e7sp" dmcf-ptype="general">이어 "점심은 스테이크가 최고다. 일주일에 한 번은 먹어줘야 한다"고 웃으며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0e86689b72202ba55d5f0138e67f83e19b62c2d27552ffdc6a637c3ed041b" dmcf-pid="yj9I3SGk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071030538iiam.jpg" data-org-width="1200" dmcf-mid="2QflUyZw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071030538ii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28020b6901eeb51e9b840a0787c0ff001a1b44ee45f4e08a27ca1597989bb3" dmcf-pid="WA2C0vHEs3" dmcf-ptype="general"> 아울렛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눈으로만 보면 사고 싶은 것도 없다"고 말했지만, 디스플레이된 옷을 보고는 곧장 매장으로 들어가 직접 착용했다. 특히 XS 사이즈를 완벽히 소화하며 81세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bbc15959a4f645ee8cf5c2741f8fff6769dc24c9fa2cdbcaf295f9ba3d84fb" dmcf-pid="YcVhpTXDmF" dmcf-ptype="general">기분 좋게 쇼핑을 마친 그는 단골 레스토랑을 방문해 "멤버십 회원이라 직원들이 반겨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이 들면 근육을 위해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 먹고싶은 거 다 먹고 있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제작진이 "최근 더 잘 드시는 것 같다. 어르신들은 이 정도 양 못 드신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아무리 먹어도 뱃살이 쭉쭉 빠진다. 좋은 세상이야. 이렇게 좋은 게 많다. 80세 된 게 아까워 죽겠다"고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c1abef8ebffa04458f2aa8039ffbdc26d008f572721ff20ba36b516aed939" dmcf-pid="GkflUyZw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071030914mv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xkqJ96F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071030914mv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9c78389e691e7b8144efc3442062321cce5d10cb0f64012fe32d768c5c9e69" dmcf-pid="HE4SuW5rw1" dmcf-ptype="general"> 식사 후 그는 임진각을 찾아 전쟁의 아픈 기억을 되새겼다. "전쟁 당시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여기 오면 많은 생각이 든다. 남북이 다 같은 동포인데도 환경이 너무 다르다. 지금 북한의 삶은 60년 전 우리가 살던 모습"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008af5f4a62033324ec183b5974235d7fbf9b049c4deff81100a8a3544f7c5" dmcf-pid="XSi140qyw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절친이자 '짠순이'로 유명한 전원주도 개성 사람이라며 "왜 이렇게 '돈돈돈'하고 아끼나면 그런 걸 겪어서 그렇다. 고생을 지독한 사람들이 돈을 지독하게 버는데, 지독하게 벌어도 나이가 들면 좀 놀 줄 알아야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563b377ad3af9093560994cf3930254b120c5a30164e1a844a6ff1406d41ec" dmcf-pid="Zvnt8pBWDZ" dmcf-ptype="general">이어 "내 입에 좋은 것 좀 넣고 좋은 것 좀 입고, 안 봤던 것도 보고 그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다"고 진솔한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3293f289e1a664e38b5deca508f71ffff936ea4b236a8975a6b4addc7e21c3" dmcf-pid="5TLF6UbYsX"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용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매일 아침 자신의 벤츠를 직접 운전해 호텔로 가 아침 식사로 조식 뷔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739b82293f039d3b6b01daea812676a7f90e868e1f1a00f3d03a53ff7901581" dmcf-pid="1yo3PuKGIH"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아침 6시부터 직접 고급 벤츠를 운전해 호텔로 향했다. 그는 아침 식사로 호텔 조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있을 땐 가족들 밥을 해줘야 했다. 남편이 돌아가시고 애들은 다 시집 장가 가고, 그러면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며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 혼자 여러 가지 장을 보면 한 끼 먹고 버리게 되더라. 그거 생각하면 조금 더 보태서 아침 조식을 먹는 게 낫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0f7e59bb0dbc821bb6b0cbb437effe1b691cc5e4fba5571c79be656c88fb88d" dmcf-pid="tWg0Q79HOG" dmcf-ptype="general">과거 영양실조, 뇌경색으로 쓰러지기도 했다는 그는 "뷔페가 대중화됐으면 좋겠다. 내 몸을 위한 돈을 아끼면 뭐 하나. 돈 이고 지고 가냐"며 "몇백, 몇천만 원짜리 옷도 사 입으면서 먹는 건 거지같이 먹으면 안 된다. 먹는 건 좋은 거 먹고, 입는 건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 방송 중 박선영과 공개 스킨십.."원래 손도 잡아" [신랑수업] 06-12 다음 "변우석 꿈 꾸고 복권 20억 당첨"…실제 사연에 변우석 반응 "다 기다려" [엑's 이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