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손성윤과 결혼 무산되나…"충돌 있을 수 있어" (신랑수업)[전일야화]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YBi2P3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8437801e427e46171b39ad8efb9b3e8255e85808c58228201f78924c948e8" dmcf-pid="qxGbnVQ0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071017021xsss.jpg" data-org-width="1103" dmcf-mid="UCH6cMnb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071017021xs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a0a1346177710492a920a8e746daa5ea467462ef16f53728c0ab9bf5a5e2b0" dmcf-pid="BMHKLfxp7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랑수업' 장우혁이 손성윤과의 데이트를 마치고 차이를 느껴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꼈다.</p> <p contents-hash="845550176382448f687d83f456921bb67d84ffd4ba4dd25fb2110aeb9d2679e3" dmcf-pid="bRX9o4MU3E"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이 배우 손성윤과 등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c504b12731a7ba737a4f01e717680c83b1bbf5b3f21e34b427501a37824014" dmcf-pid="KeZ2g8Ru3k" dmcf-ptype="general">이날 장우혁은 손성윤과 세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됐다면서 "제가 평소에 즐겨하는 등산을 하려고 한다. (산을 오르며) 밀어주고 당겨주면 사랑이 싹트지 않을까 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72e3b9bfd34079c79f07c65403d7ab7ba5c497a1d55cb9344f2dc46fc5b8d4" dmcf-pid="9d5Va6e7zc" dmcf-ptype="general">손성윤은 노란색 등산복을 입고 등장했고, 장우혁은 '윤윤'이라는 애칭을 부르면서 즐거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77a64619e46e552fd238f8f6557d7b96b5d56784ddadea8b6a4682510a08c" dmcf-pid="2J1fNPd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071018307njft.jpg" data-org-width="550" dmcf-mid="utiTzGts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071018307nj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2b8497aadc667e6aff8fbbc4f8afd5cbaaa90efd3d03a6852c4d86c9f1e0ac" dmcf-pid="V3AyqHFOuj" dmcf-ptype="general">하지만 등산로를 본 손성윤은 암벽으로 이뤄진 비탈길에 당황하며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했고, 장우혁은 "그렇게 어려운 코스는 아니"라며 손성윤을 달랬다. 이를 본 이승철은 "이게 연인 사이면 그냥 내려가는데, 썸이니까 이도저도 못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0413c5a4dc4641c0fc8537a74832e24ad6e7ae6c07af35726f6ca4235734853" dmcf-pid="f0cWBX3IFN"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오른 장우혁은 해맑게 인증샷을 찍었고, 손성윤은 "내려가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이를 본 이승철은 "다음 VCR은 없겠다"고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a456f7124cff5a39839aad7f2a8eb74c5616fb8ac5f2077b34a6dba730cced8" dmcf-pid="4pkYbZ0CFa" dmcf-ptype="general">하산 후에 쌈밥집을 찾아 식사를 하던 장우혁은 "저는 쌈을 보면 윤윤이 생각난다. 우리가 쌈으로 시작한 관계 아닌가. 그래서 쌈만 보면 윤윤 생각이 난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389e631854904dbea1e9b1f7013881cd4ad1bc97cedf16e3b9f2af98a5cf2de" dmcf-pid="8UEGK5phpg" dmcf-ptype="general">그는 "(저를) 처음 봤을 때 어떤 느낌이었냐"고 물었고, 손성윤은 "처음에는 냉소적이고 다가가기 어려운 AI로봇에 가깝다고 느꼈다면, 지금은 진짜 기댈 수 있는 오빠같고, 아까는 길잡이를 할 수 있는 아빠 같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d8ee6ca4238bc45f05ed4ac0b36754770cec26f9b928a2478f3695f2344b9" dmcf-pid="6uDH91U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071019606mxbb.jpg" data-org-width="550" dmcf-mid="7FNv7Y1m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xportsnews/20250612071019606mx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bb385f9e0cc130fea9c975aeec75fbf2d0de909bcb42341c715ae8da3d8c84" dmcf-pid="P7wX2tuSuL" dmcf-ptype="general">이에 장우혁은 "그 정도 나이 차이는 안 나지 않나"라고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c422de000bba3db3906ec34b60b047f3916dd99ce8162069099ec7bca65f5ee" dmcf-pid="QzrZVF7vu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손성윤의 첫인사엥 대해 "처음에는 굉장히 화려했지만, 나중에는 소박한 면도 있고, 인간적인 면도 많구나. 털털하고. 그래서 주변에 지인분들도 많이 윤윤 씨를 좋아해주시는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14a7f76a6f8cce48ce7b679e3bfd81feb33df4b25648993757aa7621c73b5d" dmcf-pid="xqm5f3zTpi" dmcf-ptype="general">손성윤은 장우혁의 철저한 준비성에 대해 감탄하면서도 "(저는) 오빠처럼 사전에 답사는 안 하는거 같다. 그냥 가는 편이다. 안될 거 같으면 물러서고. 전혀 마음 상해하지 않는다. 오빠는 가면 꼭 쟁취해야 하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7af5223736e2fc434ea4da6a4ea7cf775c0096aed6354d7b5e250476c808ef8" dmcf-pid="yDKnCaEQzJ" dmcf-ptype="general">이에 장우혁은 "왜냐하면, 계획은 (오늘) 정상 가기로 했으니까"라고 대수롭지 않은 듯 말했다.</p> <p contents-hash="619a96d9b8ce5ad376dba23aca26ff2ec7954f627499c50438bc4dac2bec34b3" dmcf-pid="Ww9LhNDxUd"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성윤은 "그 부분이 때로는 믿고 의지할 수 있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충돌도 있을 수 있겠다 싶다. 기질상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 거 같다"고 말해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p> <p contents-hash="f63f2ade30dd9d96f811f3029133b63d6936940207a0f8e51e06546017a4d252" dmcf-pid="Yr2oljwM3e" dmcf-ptype="general">사진= '신랑수업'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6da4d57bb3e9e62df3a67aa41198ef3c426052715d747863388b30cdc874d035" dmcf-pid="GmVgSArRUR"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손' 박세리, 초고추장 한 통에 후추 범벅…“건강 안 좋다고? 누가 그래” [전일야화] 06-12 다음 김일우, 방송 중 박선영과 공개 스킨십.."원래 손도 잡아" [신랑수업]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