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픈 미스김’ 218점 2전 전승 (수밤) 작성일 06-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aHcGts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ec9ebb2731c7145456e1737eee2c20b64e895c3a09b613e8e7baa2388dce4" dmcf-pid="f9qa9gkP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72608258sdro.png" data-org-width="860" dmcf-mid="2wfDPEOJ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72608258sd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d5c2ec2d1bb48c2b2c4eea42545c4036dc28c887a0b8fe360fc79ea3b25dbe" dmcf-pid="42BN2aEQOF" dmcf-ptype="general"><br><br>‘배아픈 미스김’이 2연승에 성공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빛냈다.<br><br>11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트롯과 타장르가 조화를 이루는 ‘장르 대통합’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날 미스김은 정통파 ‘온리 트롯’ 팀에서 오랜만에 배아현과의 듀엣 ‘배아픈 미스김’으로 대결에 나섰다.<br><br>TV조선 ‘대학가요제’ 최여원은 “제가 되게 음색이 여린 스타일이다. 그런데 두 분은 반대로 또렷한 음색이셔서 같이 해보고 싶었다”고 배아픈 미스김을 대결 상대로 지목헌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배아픈 미스김’ 듀엣도 만족스러워하며 색다른 대결이 펼쳐졌다.<br><br>배아픈 미스김이 선곡한 노래는 이미자 원곡의 ‘기러기 아빠’였다. 그린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맵시있게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마치 여신 같은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쓸쓸하고 깊은 트로트의 맛을 완벽하게 선사했다.<br><br>미스김은 감성을 더욱 깊게 만들며 슬픔과 그리움을 머금은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게 했다. 정통 트로트 강자 두 사람이 만났기에 만들어질 수 있는 품격있는 무대였다.<br><br>특히 미스김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구슬픈 목소리와 곡 특유의 깊은 감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진한 여운을 남겼다. 미스김만의 섬세한 표현력은 멜로디와 가사에 담긴 감정과 메시지를 오롯이 전달했다.<br><br>멋진 무대를 보여준 ‘배아픈 미스김’은 21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여원에 승리를 거뒀다. 2전 전승을 기록하며 ‘수밤’을 대표하는 듀엣으로 인정받은 미스김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해 이어질 전망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민혁X최재혁, 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 주연 이어 가창 참여 06-12 다음 '미성년 성착취' 알켈리, 가택연금 신청서 제출 "목숨 위협받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