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세라, 명품 발라드의 귀환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싱글 ‘아름다웠어 우리’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J6ljwM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012100a62059d5eb4a035de82f69a3fc7012bb0de2bf77c10843c9ab2333a" dmcf-pid="ZPiPSArR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orest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71927444bkaw.png" data-org-width="800" dmcf-mid="HiNdGrhL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71927444bk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orest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ea7c4d9ba46fd196c22c3bb440c70d36532ad2875e25f2097aaaf9d2cbc9cf" dmcf-pid="53B3g8RurR" dmcf-ptype="general"><br><br>가수 제이세라가 믿고 듣는 명품 이별 발라드를 선보인다.<br><br>제이세라는 오늘(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아름다웠어 우리’를 발매한다.<br><br>신곡 ‘아름다웠어 우리’는 그때의 그 시절 속의 우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아직도 그 사람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br><br>‘꼭 한 번만 보고 싶다 오늘따라 미칠 듯이/네가 보고 싶어 이제 우리 정말 남이 된 거니/아직도 널 놓지 못한 내가 너무 싫지만/그때 그 시절이 참 아름다워서 그래’처럼 솔직한 속내를 서정적으로 풀어낸 노랫말과 웅장한 사운드가 만나 이별 감성을 애절하게 표현했다.<br><br>제이세라는 절제된 보컬과 섬세한 완급조절, 곡의 말미로 갈수록 폭발하는 고음으로 ‘제이세라 표 이별 발라드’의 진수를 또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br><br>이번 곡은 수많은 발라드 곡을 만들어 온 작곡가 류원광과 ‘가지 말라고’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곡으로, 감정의 기승전결을 확실하게 그려냈다.<br><br>지난 2010년 첫 싱글 ‘Lonely Night(론리 나이트)’로 데뷔한 제이세라는 ‘혼자 왔어요’, ‘그댄 정말 모를 거예요’,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언제나 사랑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br><br>한편 제이세라의 새 싱글 ‘아름다웠어 우리’는 오늘(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김일우, 로맨스의 정석 06-12 다음 현숙, 영호 향한 마음 접었다 “더 이상 대화 NO”(나는 솔로)[TV종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