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vs하이브, 오늘(12일)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3차 변론기일 작성일 06-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rPH2P3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3dabdb8e8a4074d3cc99932c77ad5089d8b9869150243d32634bc05dbadb7" dmcf-pid="tAmQXVQ0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074612506adou.jpg" data-org-width="650" dmcf-mid="5gQ1AY1m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074612506ad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4c8178845c001b71d1352b9d20ffdaa3f21534c72532af18816374e4b664a2" dmcf-pid="FcsxZfxpX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이 오늘(12일) 열린다.</p> <p contents-hash="c50d06bc8d9b7969d151e2e21fedb3ff06463c32974a5af2810864b63f5f6edf" dmcf-pid="3kOM54MU1i"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제31민사부)은 이날 오후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외 1명을 상대로 낸 해당 소송의 변론기일을 열고 양측의 의견을 듣는다.</p> <p contents-hash="0d74586b535ef5a5e3d5af58cb2abf368c043af54a20beee71d0495bbe7505b5" dmcf-pid="0EIR18RuHJ"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해 8월 반기보고서를 발표하며 "하이브는 어도어의 지분투자와 관련해 비지배지분 20% 일부에 대해 풋옵션을 부여하는 주주간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 다만 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 이후 일부 주주를 대상으로 주주간계약을 해지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3ef7aadace30ec851112b4b37d9ae785f5f43206b6bd0e07b21ddaec8c98dc" dmcf-pid="pDCet6e71d" dmcf-ptype="general">여기서 말한 일부 주주는 민 전 대표로 하이브는 이와 관련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를 법원에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a7c900769940f5d142e9381db86856d7810c91d1082a1bd89b9afc211c61111" dmcf-pid="UwhdFPdzYe" dmcf-ptype="general">이에 민 전 대표의 법적 대리인은 입장문을 내고 "주주간계약은 당사자들이 합의를 하거나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어느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라며 "계약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어떠한 계약도 일방적으로 해지를 선언했다고 해서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516bf4e8b0261d7b729c94277fbc5130810b010c3e921f1022b8be48be27a32" dmcf-pid="urlJ3QJq5R" dmcf-ptype="general">또한 "민희진은 주주간 계약을 위반한 사실이 없고, 이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통해서도 확인된 바 있다"면서 "그러므로 하이브에게는 주주간계약 해지권이 없고,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해지 통지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f121669e23b3e4e2f7bf3784c204a69656a1dfafdb26e87ed9da0b0334b8872" dmcf-pid="7mSi0xiBYM"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이 "주주간계약 효력과 민 전 대표의 풋옵션 권리 등에 효력이 그대로 있는 상태"라는 주장을 계속하자, 하이브는 주주간계약 해지가 효력이 있는지는 법정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내고 소송에 대응해 왔다.</p> <p contents-hash="da6c429ae3bfa0aed500a162a2bbfd696daf57423059aeb804d4e0a1b5a8c70e" dmcf-pid="zsvnpMnbX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6dpw5ph5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역주행 3일째 1위…124만 관객 돌파 [Nbox] 06-12 다음 지유찬, 전국수영선수권 자유형 50m서 22초26 대회 신기록 금메달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