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김일우, 박선영 30년 전부터 호감…“전화번호 물어봐” 작성일 06-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bYEX3I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5d08a7084aea09e8d30067d5e09fbc467d2702d44dfdd8ce0707b8deb3da8" dmcf-pid="0ZKGDZ0C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donga/20250612075508380jveu.jpg" data-org-width="479" dmcf-mid="FDOJbLA8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donga/20250612075508380jv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87de9244a4dbf78fa55fd87bd018452fb6502b010407a66dd44294fa1c6929" dmcf-pid="p59Hw5phOS" dmcf-ptype="general"> 김일우와 박선영의 ‘핑크빛’이 무르 익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112ed1ed38a52330fe98bd6be7db551a7954ae0a48d6d56eebdc28aefdd9ca7" dmcf-pid="U12Xr1Ulrl"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을 통해 이승철과 문세윤에게 박선영을 정식 소개하면서 든든한 지원사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e22e27049e81bbfbe7519469cc7c1cf8b6187e882fe8120f1ff85beced1eb68" dmcf-pid="utVZmtuSr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일우-박선영이 이승철, 문세윤과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허심탄회한 속내를 털어놓아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덕분에 이날 방송은 전국가구 기준 2.1%(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해 안방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p> <p contents-hash="5dfb3117d514e45a9e1832b160e5ced5ede86c3e7205e1a702bf41051d8d3017" dmcf-pid="7Ff5sF7vIC" dmcf-ptype="general">먼저 김일우와 박선영은 골프장 리조트에서 만나 럭셔리한 숙소를 둘러봤다.</p> <p contents-hash="121da6cdbeca9f25a7183614e80080cfcd4251cbb09b7e7d4507807684ed8459" dmcf-pid="zO5rdOvamI"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오늘 선영을 위해 준비했다. 여기서 살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선영은 활짝 웃더니 “오늘을 위해서 오빠 것과 제 것을 만들었다”며 손수 만든 골프채 커버를 건넸다. 김일우는 “완전 커플템이네~”라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a849691dfd14b48ad9d19596b537e2ce12a91038cd9a23f5450e4f1f84e7f197" dmcf-pid="qI1mJITNEO"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숙소 주방을 둘러보면서 그릇에 대한 얘기를 했다. 이때 김일우는 “난 선영을 돋보이게 해주는 그릇이 되고 싶다”는 플러팅을 했다. </p> <p contents-hash="db7a7f5a1eef8148e8dfc6c4368c0fad98309e946b0cb24e7f3c96a776d399cf" dmcf-pid="BCtsiCyjOs"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했다. 여기서 ‘교장’ 이승철, ‘오락부장’ 문세윤과 만난 김일우는 박선영을 정식으로 소개하면서 “우리 손도 잡고 그런다”며 박선영의 손을 덥석 잡았다. </p> <p contents-hash="72e0b2947694f87a123602a3d108ad1600bba33cf0a78cc8d6251a7227bd45ae" dmcf-pid="bhFOnhWAOm" dmcf-ptype="general">또한, 김일우는 “‘신랑수업’ 첫 출연 때 교장 선생님이 ‘일우 학생이 결혼만 하면 골프장에서 (예식) 다 해줄게’라고 하셨다”고 이승철의 통 큰 약속을 언급했는데, 이승철은 “결혼만 하신다면야~”라고 즉각 받아쳐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p> <p contents-hash="4f97c323fb22fcbf652d80739b962faa84750630f4aafed693f112fff8c2668f" dmcf-pid="Kl3ILlYcrr"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네 사람은 저녁내기 골프 라운딩을 했다. 골프에 앞서 문세윤은 손수 장식한 ‘웨딩카’급의 카트를 선보였고, 이에 박선영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인증샷을 찍었다. 반면 김일우는 “6년 만에 골프를 치게 됐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는데, 박선영은 전담 코치처럼 그를 밀착 케어했을 뿐 아니라, “폼이 섹시하다”며 무한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1600e906ab10022161cc6dd9751e0ce215accb922cced7e7d467e93d244d2c8" dmcf-pid="9S0CoSGkOw" dmcf-ptype="general">골프 대결은 ‘일영 커플’의 승리로 끝났다. 이승철과 문세윤은 푸짐한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식사 중, 김일우는 박선영과의 특별한 인연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33c5fb3fd21122405070304f9bf25642f029fa58ddfc775cc33579a3798e74d" dmcf-pid="2vphgvHEOD" dmcf-ptype="general">그는 “30년 전, 영화 촬영장에서 선영을 처음 만났다. 그때도 매력적이어서 제 매니저에게 ‘선영이의 개인 전화번호를 알 수 있을까?’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257fd7654fcfde4c386432ec0a8ec42f3af3a7d62b31555fc3417e7c3e874f6c" dmcf-pid="VTUlaTXDDE" dmcf-ptype="general">그런데 매니저가 ‘본인 번호는 힘들고 매니저 번호는 알 수 있다’고 해서 ‘그럼 됐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전혀 몰랐던 박선영은 깜짝 놀랐고, 김일우는 “그러다 촬영장에서 몇차례 더 만났고, 예능 ‘불타는 청춘’을 찍으며 친해졌다. </p> <p contents-hash="02b2096748930a8aacb12d8bde46919dce849211eef0e41fe989b3004d11bf6e" dmcf-pid="fKJqYK8tDk" dmcf-ptype="general">한 번은 선영이가 촬영장에서 내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줬다. 속으로 ‘나한테 관심 있나?’라며 설레어 했는데, 바로 다른 남자 출연자들도 발라주더라”며 씁쓸해했다. 이승철은 “(박선영이) 좀 헷갈리게 하네”라고 공감했고, 박선영은 “저도 ‘아리까리’한 게 좀 있다”며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68fdc21fcc2524c46852354f82ee84845f8b621ce4209bb9e42e1d28ae9fad4" dmcf-pid="49iBG96FEc" dmcf-ptype="general">그는 “오빠가 다가오는 것 같으면서도 어느 날 보면 ’탁‘ 철벽을 치고 있다. 절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떤 때 보면 아닌 것 같으니까 저도 가다가 스톱하게 된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모두는 “우리 말이 그 말이다”라며 “이런 얘기가 (김일우에게) 필요했다. 너무 잘 했다”고 외쳤다.</p> <p contents-hash="79f7373087a3a6a154aa9c64b721013761a31f8bed8386233f7c0cfc93dad6f0" dmcf-pid="82nbH2P3D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을’ 서현X옥택연 첫 만남… 3.3% 스타트 06-12 다음 ‘하우스 오브 걸스’ 율, 릴보이에 뒤끝 작렬?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