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vs민희진, 260억 걸린 풋옵션 소송 시작 작성일 06-1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kVEX3INx"> <p contents-hash="fa08340603bfaeefda589227179d58cb5607f0f50d98951b74aacd9a81b7e89c" dmcf-pid="byEfDZ0CgQ" dmcf-ptype="general">260억 원이 걸린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소송전이 드디어 시작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b486e1b52bcd1db7ae98dbe1b42ff758a38fa0d713fb34f5eb2d3c7013b12" dmcf-pid="KWD4w5ph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MBC/20250612081636448rtii.jpg" data-org-width="800" dmcf-mid="qKPZQDIi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MBC/20250612081636448rt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9Yw8r1Ula6"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41a395bd5765b21a41c15988a0113bee9f12698e01839a4d4ae925de0e52941d" dmcf-pid="2Gr6mtuSA8"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제31민사부)은 12일 오후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외 1명을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de9fe8142079ff832cce58b5706c4a34f8c9e81dd17804b9125adfa85f213e8e" dmcf-pid="VyEfDZ0CA4"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앞서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대표의 풋옵션 산정 기준은 최근 2개년도(2022~2023년) 어도어 영업이익 평균치에 13배를 곱한 뒤 총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금액으로, 풋옵션 행사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6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진스는 2022년 영업손실 40억 원을 기록했으나 이듬해 33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바다. 앞서 알려진 민 전 대표와 어도어의 주주간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보유 지분 18% 중 75%인 13.5%를 풋옵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8187ce5513c7f6626c671a266909241e6eff37d999b6e8dd1d257fe4ddc6ba8" dmcf-pid="fWD4w5phcf" dmcf-ptype="general">다만 하이브와 민 전 대표는 이 주주간 계약 유효 여부를 두고 첨예한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주주간 계약이 해지될 시 풋옵션도 함께 소멸되는데, 하이브는 지난해 8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 전 대표를 대상으로 주주간 계약을 해지했고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도 냈다 밝혔기 때문. 다만 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은 당사자들이 합의를 하거나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어느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 계약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어떠한 계약도 일방적으로 해지를 선언했다고 해서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니 된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태다. </p> <div contents-hash="b15faedf8b914326b257d4bcb2829bd8e4b0c749b11c9dad8f9e90b548ff647d" dmcf-pid="4Yw8r1UlNV" dmcf-ptype="general"> 이와 관련 재판부는 이날 같은 시각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의 3차 변론도 진행할 예정이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19일 컴백 06-12 다음 [단독] 지코, '절친' 도경수 지원사격…정규 타이틀곡 프로듀싱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