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반려동물 회사대표·개치원 운영 “관리 자격증 취득”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Z5kHFO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0c2e155c2a48ebc84fa80e8881c5bff7e5829a59f11ab57f823db9c632541" dmcf-pid="4I51EX3I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82642962ttgh.jpg" data-org-width="647" dmcf-mid="V2Re0xiB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gye/20250612082642962tt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056ef51969f17cf819787ee46797b788e3367d3037047b1dec8396295d18bf" dmcf-pid="8C1tDZ0Ci9" dmcf-ptype="general"> <br> 배우 조한선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강아지를 위한 ‘개호강 유치원’ 운영을 위해 반려견 관련 자격증까지 취득, 반려인 필수 시청을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5d9c7af34031f65188b363af0d24ff5caf0a54738ce679f76fe375e6857b598d" dmcf-pid="6htFw5phJK" dmcf-ptype="general">조한선은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방송하는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반려동물 전문회사' 대표이사 삶을 공유한다.</p> <p contents-hash="c779c273a312a1cacd04f9594962bfbcd30b825d3ff9d03797f66db7764df932" dmcf-pid="PlF3r1UlRb" dmcf-ptype="general">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배우 조한선이 전현무-강소라-박선영-레이와 함께 ‘개호강 유치원’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9255308c33735afa4a591fc75cece846a5e5624fb4cba6bae59fa6ba18765416" dmcf-pid="Q048XVQ0nB" dmcf-ptype="general">조한선은 ‘반려동물위탁운영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강아지 유치원 운영에 진심을 드러냈다. 특히 조한선은 ‘반려동물 전문회사’의 대표이사이기도 해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성은 이미 충분할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a3f2413c7e389bca2e462ad526e6b54d08eef71033c1268cc9c9bd3f7bbc4b8c" dmcf-pid="xp86ZfxpRq" dmcf-ptype="general">그러나 조한선은 “전문가적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며 배움에는 끝이 없음을 인정했다. 또 조한선은 ‘대형견 반’ 담임을 맡았음에도, 사실 대형견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집 나가면 개호강’에 대한 속마음을 낱낱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686ade3d5cbc284bb33cbfd77fd91ed0125d5f14d018d8c041521ea0ae3eb76" dmcf-pid="yjlSiCyjJz" dmcf-ptype="general">한편 패션모델로 데뷔한 조한선은 2001년 TV CF를 시작으로 이후 시트콤 '논스톱3'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bc5b32ffb6e942073f7b9517738da7647b71baf24cc93a970c3b58dc5cd033f" dmcf-pid="WASvnhWAJ7" dmcf-ptype="general">'열혈남아' '4월의 키스'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ff39d9906a98a10f33f49fa241bacd0ad055bc3142f80604e449ad2c7b0ec3" dmcf-pid="YcvTLlYcRu" dmcf-ptype="general"><다음은 조한선과 나눈 일문일답></p> <p contents-hash="b13425bb1f370d9383d3cb572d419377fce4512b78fb843514b2c501dee7623f" dmcf-pid="GkTyoSGkdU" dmcf-ptype="general">1. 출연 제안을 받고 처음 든 생각과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e399d7e5dcec6bd637a8b78868e040903c4034ed99aea7440db7a45331ebd912" dmcf-pid="HEyWgvHELp" dmcf-ptype="general">- 평소에도 반려견과 유치원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방송을 통해서 시청자 분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해소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043455da0d29bf0d993a12819e96f82357268203c9ca56baed8a73b345574b6d" dmcf-pid="XDWYaTXDd0" dmcf-ptype="general">2. 소문난 반려인이신데 반려견 자랑 한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b4c7eb68ae3f84e97a80a64405baa0f2fac6eeb7db6b0d51d15a1984f623b22" dmcf-pid="ZwYGNyZwd3" dmcf-ptype="general">- 저희 반려견은 저와 성격이 비슷한 것 같아요.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겁도 많고요. 저와 닮은 게 자랑이에요!</p> <p contents-hash="dc7a0add81b5056f7a710321ceaa40a82f4b669255e84f7f134593b41fcf4b72" dmcf-pid="5rGHjW5rdF" dmcf-ptype="general">3. 혼자 사는 가구가 많아지면서 출근 후 혼자 남겨진 반려견이 반려인의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하는데, 반려견과 함께하시면서 본인에게 가장 큰 걱정은 어떤 건가요? 또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시면서 그 걱정들이 많이 해소됐나요?</p> <p contents-hash="4c8f9c1f951e1effa6b1ffa345982aa7d2f3eafc690324f82f66855c16da120c" dmcf-pid="1mHXAY1mit" dmcf-ptype="general">- 평균적으로 대한민국의 반려견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은 6~7시간이라고 알고 있어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고, 반려견 혼자 있는 시간을 완벽히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유치원에 보내면서 사회성을 길러주는 게 제일 좋은데, 비용도 걱정이 되지만 유치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유치원에서 사회성을 기르는 방법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촬영을 통해 직접 ‘개치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저도 궁금함이 해소되고 걱정도 좀 줄어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52e363e217a1c16bd4a9087f2d23bc7a5615e2f097d4974a8a1e075d938c83a5" dmcf-pid="tsXZcGtsL1" dmcf-ptype="general">4. ‘집 나가면 개호강’을 통해 깨닫거나 얻은 게 있으시다면 어떤 점일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3373974ad92231591ad37880e5a8cdb03250cdd44e28be6ff9ef3d319dd32a04" dmcf-pid="FOZ5kHFOR5" dmcf-ptype="general">- 결국은 애정과 사랑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반려견의 환경과 성격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어요. 또 지속적인 교육은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p> <p contents-hash="799b7d0cfcfafb0345ed390b4de3fe4cb922f60bc5e26f52853e8b5606ba6f8a" dmcf-pid="3GzqluKGeZ" dmcf-ptype="general">5.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특별히 준비하셨던 게 있으신가요? 촬영 전의 마음가짐과 촬영에 들어가고 나서 가장 달랐던 점은 어떤 거였나요?</p> <p contents-hash="2dc8c04d0e327e05e444998d64b9d53f4cc1bbca1dd3667b5a8f5d6865866fe0" dmcf-pid="0HqBS79HiX" dmcf-ptype="general">- 반려견들을 조금 더 전문가적인 시선으로, 교육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자격증 시험을 보기도 하고 준비를 위해 조금 더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a1c27258c2282f1b6f66d13b7c41430e53b3d034094b7f35135abe00867f83e0" dmcf-pid="pXBbvz2XnH" dmcf-ptype="general">6. 함께한 강아지들과 교감하시면서 기억나는 부분이 있으셨다면요?</p> <p contents-hash="ad484abe37e68f688eb2ad955dbdb282692b19f3aedb020f7508502e4e8334c2" dmcf-pid="UZbKTqVZeG" dmcf-ptype="general">- 대형견에 대한 선입견과 무서움이 있었는데 마음을 열고 보니 순수하게 보였습니다. 그 부분이 기억에 남았어요. 또 ‘중소형견 반’, ‘대형견 반’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함께 운동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그 촬영도 잊을 수 없어요.</p> <p contents-hash="c23b36cb95387fd59911da73eb50c4ed22bd091c90bb2772f4f985353bc15784" dmcf-pid="u5K9yBf5eY" dmcf-ptype="general">7.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본인의 캐릭터 설명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65fa57f05c77ee898bfe54a44e95896b98a9a7c2c3fb93c3902e16635ff7101d" dmcf-pid="7192Wb41nW" dmcf-ptype="general">- 저는 체육 선생님을 맡았고, 대형견들과 함께 뛰어놀며 몸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96d68fcb3d90ab74e483e22ce1ba7e75efa4fd57da7249ae6539c93b5dcf4920" dmcf-pid="zt2VYK8tiy" dmcf-ptype="general">8. 놓치면 안될 관전포인트 하나 짚어주시면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979ef4ce7e22f059f4c97c7949e8ae25625b4a5b4f8ebcb51df5c1fb40353632" dmcf-pid="qFVfG96FiT" dmcf-ptype="general">-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비록 선생님들도 완벽하지는 못하고 부족하지만,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지는 게 관전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992b9d48d2ab348ebde06e8e7c8ff478e8d48b84f6f95483b3a7c0fde737b129" dmcf-pid="B3f4H2P3Rv"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p contents-hash="a8b215d5d3f265c7e57f612e3c75735c8221aaaf5aea7e087fe03362455051e8" dmcf-pid="b048XVQ0dS"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50번째 생일에 눈물 펑펑 "딸이 이제 5살, 살살 가자꾸나" 06-12 다음 이기광, 스크린 데뷔작서 ‘열등감’ 폭발 캐릭터 선봬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