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55억 주택' 박나래도 인정한 부동산 욕심 "탐욕스럽다" ('홈즈')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tlkHFO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c32ad4dce2295b1beaf239c92cf9ea9846f3c81231b5f8adb334331ad6bed" dmcf-pid="9iFSEX3I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84532557xckq.jpg" data-org-width="530" dmcf-mid="BGQzZfxp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84532557xc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a8498fa9cad0b541631d1a2626ba558327cbdf78172e086df2ad707d7f237" dmcf-pid="2n3vDZ0CAG"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방송인 김대호의 탐욕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e992ac0dff03e36cf44e124f033d473147476f625645ce93bbeea791a823724" dmcf-pid="VL0Tw5phjY" dmcf-ptype="general">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는 3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경주로 떠난 단체 숙박 임장기가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00b06bf3fc9bcd54429fd7ee1a5e01ddd543b1a9315de9bfb9efdf4d837c80d" dmcf-pid="fopyr1UlA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홈즈’ 300회 특집 3탄으로 그 동안 ‘홈즈’ 코디들은 300회를 맞아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코디들은 두 팀으로 나눠 경주 임장을 시작했는데 양세형 팀에는 김숙, 장동민, 김대호가, 박나래 팀에는 주우재와 양세찬이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0f2fcca9a75bf88cba8e8c9f07b9e4d649dcd44f0cf423df2f5258b924054ce9" dmcf-pid="4mf0Wb41jy" dmcf-ptype="general">홈즈 최초로 2인 1조 야간 임장을 떠난 김숙과 장동민은 경주의 끝자락에 위치한 감포항에 도착한다. 김숙은 “감포항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주 최대 항구로 해안길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고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dd9dc1c1b17639ecec435c9f00af101475fcc8beaa8c6fbf55212e4fbf522f69" dmcf-pid="8s4pYK8tN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야간 임장할 장소는 2년째 비어있는 모텔 매물로, 두 사람은 방과 화장실 개수와 벽지 종류를 확인해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랜턴을 쥐어주고, 가슴에 양방향 카메라를 착용시켜 두 사람을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fd43a436ef2b9e40c5c3db06c96adcfe01b1a460736880ab742ff07f5f0a5" dmcf-pid="6O8UG96F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84532777ypic.jpg" data-org-width="530" dmcf-mid="bh4pYK8t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84532777yp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44cc4749564dda88189b9c4e4a463123f8bfea305b3a0de0af4fd885f0452c" dmcf-pid="PI6uH2P3cS" dmcf-ptype="general">내부에 들어선 두 사람은 바닥에 떨어진 동전과 소금을 발견한다. 장동민이 동전을 주우려고 하자, 김숙은 “줍지마! 노잣돈일 수도 있어! ‘심야 괴담회’에 나오는 얘기야”라고 당부한다. 임장 내내 겁에 질린 김숙이 장동민의 손을 꼭 잡고 다니다보니 김숙은 “야간 임장 끝나고 동민이랑 절친 됐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4dd166f1327c633c3751aacdf8ac95c33e951735abe5bf98d5498dc8dacfd6e" dmcf-pid="QCP7XVQ0ol"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김대호와 양세형, 양세찬은 새벽 5시 일출 임장을 떠난다. 샤워를 하지 않고 차에 올라타는 김대호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한 박나래는 “옆자리에서 계속 개밥 쉰내가 났다”고 핀잔을 준다. 양세형 역시 “나래야 미안하다. 난 너한테서 나는 냄새인 줄 알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835340e6e3c487c1579520435a468ca56a1957b2e7ec985de11a07f4a6863507" dmcf-pid="xhQzZfxpah" dmcf-ptype="general">네 사람의 임장지는 멋진 일출이 기본 옵션인 사찰로 불국사에서 약 28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바다와 산을 품고 있는 대웅전과 여러 법당을 둘러보던 네 사람은 사찰 안 연못을 발견한다. 이를 본 김대호는 “사찰을 매입해서, 사찰 말고 연못에 송어를 풀어서 횟집을”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99305418dcf8c038cc4fb5cdb1472f10e5d53d9773c48211bf6a4f4355560675" dmcf-pid="y4TEiCyjcC"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조차 “탐욕스럽다. 불경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박나래는 서울 한복판에 55억 원의 단독 주택에서 거주하는 부동산 자산가인 터. 프리랜서 전향 후 거침 없는 김대호의 발언이 '홈즈'에서 코디들의 티키타카 찐친 케미를 자아낼 전망이다. 오늘 밤 10시에 방송.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W8yDnhWAaI"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be4c8b3eed8cec985f3c278cc0a36a03c81e49e33deb913103f4857b27d9463e" dmcf-pid="Y6WwLlYcNO"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고교생 역 맡았다 [전독시] 06-12 다음 BTS 정국 제대 당일 자택 침입 시도…30대 중국인 여성 체포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