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대표 된’ 박정민 “휴식 선언 철회, 배우 은퇴아냐”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력 잃은 父 위해 뭐든 더 열심히 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5UURLK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bf6f252a48fe8355125e4878e05f4584931ad93ebd6658acf34491634e2e3" dmcf-pid="5F1uueo9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today/20250612085406083fngx.png" data-org-width="564" dmcf-mid="HkgEEX3I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today/20250612085406083fn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03b561d932b5b85d66a3dd3a434e1ebde425bc83a517ffae1b615819275eb8" dmcf-pid="13t77dg2Fn" dmcf-ptype="general">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까지 되며 열일 중인 가운데 앞서 안식년 선언했던 걸 철회, 연기 활동 역시 계속 한다고 못박았다. </div> <p contents-hash="72303f78ad584ef1c580c837f0f165ddd741c03b55694722d4ec795a34c7aaa0" dmcf-pid="t0FzzJaV7i"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최근 출판사 대표가 된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dbae27a256a928b247b2596addf4a5b4d8c061d53f289c8e0bc21a2df2e19ae" dmcf-pid="Fp3qqiNfpJ"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정민 씨가 (올해 초) 연기 활동 중단과 안식년을 선었했다”고 말을 꺼내자, 박정민은 “내 입에서 중단, 안식년 이런 단어가 나온 적이 없다. ‘1년만 쉬려고요’라고 한 게 ‘돌연 중단’ ‘은퇴’ ‘안식년’ 이렇게 퍼진 거다. 그 소식이 연예 기사 1등 했더라”라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8383a2ee7d2f8bffaf51602a7f61c4b0cd9a04d0c75e66998dd88665e3546d53" dmcf-pid="3U0BBnj4zd" dmcf-ptype="general">그는 “같은 회사인 황정민 선배가 휴식기를 갖겠단 것에 ‘쉬지 말라’라고 하시더라. 자기도 쉬어야 하는데 ‘너도 쉬면 돈은 누가 버냐’라고. 순간 그래야 하나 하다가 거역하겠다는 마음으로 휴식을 선언했던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a2bcbcd700d4a4eede5c0d091050c34e9896d4cd947d201bf83631635e170" dmcf-pid="0U0BBnj4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today/20250612085407495scya.jpg" data-org-width="700" dmcf-mid="XvhYYK8t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today/20250612085407495sc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cb18e61eca079bcb74622db6746c45920fd4c2c916ec61f6770b324189eeb7" dmcf-pid="pupbbLA80R" dmcf-ptype="general"> 하지만 휴식기를 같겠다고 공개 선언한 것 치고, 그는 각종 유튜브 채널 출연을 비롯해 ‘유퀴즈’까지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div> <p contents-hash="2fa7d6016f8431b1afb57b4c9292f84b948c5cd2b01778386f3d6512bbf96cee" dmcf-pid="U7UKKoc67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에 “안식년이 맞나. 더 바쁜 것 같다”고 짚었고, 박정민은 “(안식년을) 철회하려고 한다. 내가 말실수했다. 한 회사의 대표고 작가님 작품을 홍보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여러 가지 들어오는 거 다 했다”며 민망해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2e123bb35375c802ae50549c9eae58c7cae0710992e67032b45324c4b4479a6" dmcf-pid="uzu99gkPux"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원래 1인 출판사였는데 한 분을 급히 모셔서 2인이 됐다. 5시가 되면 ‘퇴근하세요’ 얘기하는데 직원이 ‘잠시만요, 저도 할 일이 있다’고 하더라”며 운영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5cdaed0cd2f9c07bea3c03fdf5e2ba0f9fdbd670b758302cfc675278086298e" dmcf-pid="7q722aEQpQ" dmcf-ptype="general">“글을 잘 쓰지 않냐”라는 질문엔, “고등학교 때 반성문으로 처벌을 면한 적이 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선생님께 왜 죄송한지, 하나님께 왜 죄송한지 썼다”는 일화를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eaf7f9c4fe4bc1175a8d43968f39ca8177cbafba729d3c0a16dd4dfa748958" dmcf-pid="zBzVVNDxzP" dmcf-ptype="general">김금희 작가 장편소설 ‘첫 여름, 완주’ 출간 비하인드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6773d0a366e644207bf68e10f20c01467d97a2b4bc8a53efd55ad55f9eec4b5" dmcf-pid="qbqffjwMU6" dmcf-ptype="general">‘유퀴즈’ 출연에 앞서 신간 인쇄를 늘렸다는 박정민은 “서점에 전화해서 ‘제가 유 퀴즈에 나가는데 몇 부 정도 주문하실 것 같나’고 물었다”고 전했다. 통상 종이책과 전자책이 먼저 나온 뒤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것과 달리 ‘첫 여름, 완주’는 원고부터 오디오북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20a0499317da8db5f3d6e87d3241e8bfdaf178199129d97a3e46feeeae1d6adc" dmcf-pid="BKB44ArRU8"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이에 “아버지가 사고를 당해 시력을 잃으셨다”며 “아버지 눈이 잘 안 보인다는 것에 제가 저 자신을 동정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너무 수치스럽고 꼴 보기 싫었다. 지금이라도 아버지를 위해 뭔가를 계속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이제야 막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쥬라기 월드’ 팀, 7월 1일 내한…스칼렛 요한슨, ‘유퀴즈’ 출연 [공식] 06-12 다음 안정환, 셋째 계획 있나? 이혜원에 “태교여행 갈지도” 폭탄발언 (선넘패)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