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600회, 전현무·구성환 2900평 모심기 ‘곡소리’ [T-데이]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qLTqVZ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3e99167d996bf5a58cc6175690ca77f1da84b902ec6ff66777b01df9571e6" dmcf-pid="97BoyBf5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구성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090411580eusv.jpg" data-org-width="658" dmcf-mid="brLvbLA8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daily/20250612090411580eu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구성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deb2113c9874c3bf13e984d637164551728e3d64b3202ef7ed1b67c34ebd94" dmcf-pid="2zbgWb41X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600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의 극한 노동 현장이 예고돼 기대가 치솟는다. ‘2900평 모심기’에 출사표를 낸 두 사람이 기진맥진해 논바닥에 뻗은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p> <p contents-hash="0193d2cd5f7c37f0fcc26d3d9fefd089eede36db6dac4d6f7d6552b1178b221f" dmcf-pid="VqKaYK8tX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00회에서는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fc06d9c1737195f8e990e3bd0b093c87028a328ea80164dac9ee69945172fc8" dmcf-pid="fyGVcGtsYX"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 말미 예고편 공개만으로 큰 웃음을 예고한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 두 사람은 농번기 시즌에 농사를 짓는 구성환의 친한 동생 집을 찾아 일손을 보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선크림’을 범벅한 전현무와 구성환의 모습이 담겨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3c86120f3650a90f70f87e3c37d745cfcfa50eb3545b1b0197aa95a5edf45b4" dmcf-pid="4WHfkHFOYH"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구성환은 비닐하우스 안을 빼곡하게 채운 모판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두 사람의 임무는 땡볕 아래 뜨거워진 비닐하우스 안의 모판을 차에 싣고, 논으로 이동해 다시 모판을 내리는 작업. 전현무와 구성환은 무려 ‘2900평’의 논에 심을 모판을 옮기며 땀을 뻘뻘 흘리고, 끊임없이 곡소리를 터트린다.</p> <p contents-hash="d99e7bdcb8339c6d20d174ba3227d994f318de577b1f8af7486b494661491e56" dmcf-pid="8YX4EX3IHG" dmcf-ptype="general">평소 고강도 운동을 해왔던 구성환은 “나 죽겠어요”라며 비닐하우스를 탈출하는가 하면, “입맛이 없어요”라며 식욕 저하를 호소한다고. ‘후추 동생’의 나약한 모습에 전현무는 “내 머리카락 심어준다고 생각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10ceffe74eee9df4fbef35913fd4b43b3e422dd3c55cf0a2c54b21992ebe35a" dmcf-pid="6GZ8DZ0Ct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판을 옮기던 구성환이 전현무를 향한 속마음을 터트려 ‘후추 브라더스’는 분열 위기를 맞이한다. 논바닥에 뻗어 엉망진창이 된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9f5274ccf16094d53fcd1e26e5f350f6964b63bf3507ca0289398782b8c67ea0" dmcf-pid="PH56w5phXW" dmcf-ptype="general">한편 ‘후추 브라더스’의 바닥난 에너지를 끌어올려줄 ‘구세주’ 새참 타임도 공개된다. 지게차가 배달해 준 새참을 폭풍 흡입하던 가운데, ‘후추 브라더스’가 꽂혀버린 메뉴가 있다고 해 어떤 메뉴일지 기대가 쏠린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bc0752b6cce84c2a1df4c878230b4d353b4dbdb93b44795da5fe5618f17965d1" dmcf-pid="QX1Pr1UlX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c04f6a29100306b320fca66e86118f433fa9faa9271aae0287bb26a58ec3239b" dmcf-pid="xZtQmtuSZ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구성환</span> | <span>나 혼자 산다</span> | <span>전현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ioTKoc61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이즈’→‘28년 후’, 6월 더위 날릴 공포·스릴러 온다 06-12 다음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이혜원에게 “우리도 ‘태교여행’ 갈지도~” ‘셋째’ 염두에 둔 폭탄 발언 초토화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