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서비스 마비 예스24···"KISA와 협력" 거짓말까지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예스24, KISA와 협력··· KISA, "본사 진입 막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d0NyZw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527d25ba6417363088c58b59e559f4f8d9b1182da06e5ebf34b98851a60c11" dmcf-pid="quJpjW5r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ouleconomy/20250612093603155kccy.jpg" data-org-width="640" dmcf-mid="7sFDqiNf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eouleconomy/20250612093603155kcc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1cc20f1b77326a30dedd0a7c336ab7d55dab8e09b1eabb7684b9bcd6b88a95" dmcf-pid="BznucGtsO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contents-hash="42d8b0005d3ff74d876ac20b85b77490af73e0a85e01866f0e2c243826d54a76" dmcf-pid="bqL7kHFOwU" dmcf-ptype="general">랜섬웨어 해킹으로 나흘 째 서비스 마비가 이어지고 있는 예스24가 사이버 보안 당국의 문제 해결 지원을 거부하고 거짓으로 사태를 무마하려고 해 빈축을 사고 있다. </p> <p contents-hash="2a0b760a403d759ea9c9bbe0d8fb84608a1162947845411236b1bf15c4c5d943" dmcf-pid="KBozEX3Imp" dmcf-ptype="general">1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예스24가 KISA와 협력해 원인 분석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발표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예스24는 전날 입장문을 내고 "현재 예스24 권민석 최고보안책임자 및 관련 부서가 KISA와 협력해 원인 분석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KISA는 “해킹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10일과 11일 예스24 본사로 사고 분석 전문 직원들을 2차례 파견했지만, 첫날 방문에서 간단한 구두 설명만 들었을 뿐 예스24가 기술 지원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KISA 전문가들은 사고 수습을 위해 본사에 대기했지만 예스24 측이 접근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9995b72c2102d578750b69f92c0355b73c2452d9525ac45d88adb1e5ee70fffd" dmcf-pid="9bgqDZ0Cm0" dmcf-ptype="general">접근 거부는 12일 오전 9시 30분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KISA는 예스24로부터 랜섬웨어 문제가 있다는 것 외에 다른 피해 규모와 공격 유형 등에 대한 다른 정보를 전혀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p> <div contents-hash="f7cbd090b2d656002b1b2a595647e336893997b08e9d136719547963b4d85ebc" dmcf-pid="2KaBw5phD3" dmcf-ptype="general"> <p>KISA 관계자는 "예스24가 신속히 서비스를 정상 복구하고 사고 원인 분석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서지혜 기자 wis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관식 싹 지운' 박보검, 통쾌함 터졌던 순간 셋(굿보이) 06-12 다음 '연기 내공 30년' 손병욱, SBS '우리영화' 합류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