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시즌 여는 LPBA 첫 날 예선전...조예은은 또 '김가영 서바이벌', 박정현은 박지원과 격돌 작성일 06-12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613_001_20250612094215149.jpg" alt="" /><em class="img_desc">SK렌터카 조예은</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프로당구 PBA의 2025-26시즌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br><br>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가 개최된다.<br><br>첫 날인 15일에는 여자부 예선전인 PPQ라운드가 개최된다. 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오전 11시, 오후 12시 15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45분, 오후 4시, 오후 5시 15분, 오후 6시 30분, 오후 7시 45분으로 총 8턴 경기로 나뉘어 치러진다.<br><br>PQ라운드부터 본선인 64강까지는 다음날인 16일날부터 열린다. <br><br>첫 날 오전 11시에는 조예은-김안나, 이올리비아-황진선, 김정혜-이담 등이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613_002_20250612094215182.jpg" alt="" /><em class="img_desc">조예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613_003_20250612094215218.jp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em></span><br><br>조예은은 김안나를 물리치고 PQ라운드에 진출하면 김정혜-이담 대결의 승자와 만나게 된다. PQ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면 64강에서 김가영과 만나게 된다.<br><br>조예은은 직전 시즌에도 9월부터 4연속으로 64강에서 김가영과 만나는 '잔혹사'를 겪었다. 이후 정보윤1의 순위가 크게 오르며 올해 1월 대진표에서는 피해갔지만 올 시즌 초에는 다시 토너먼트에 함께 묶였다. <br><br>오후 12시 15분에는 고바야시 료코(일본)-이선영, 김한길-이선경, 박수현-최정선, 박혜린-류세정 등이 격돌한다. 오후 1시 30분은 이효제-서유리, 박수향-유미형 등의 대결이 이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613_004_20250612094215252.jpg" alt="" /><em class="img_desc">한주희</em></span><br><br>'제2의 스롱'을 꿈꾸는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는 김성하와 오후 2시 45분 경기에서 만난다. 하야시 나미코(일본)-이지연2도 이 시간에 붙는다. 한주희-이유주, 최보비-양유정이 오후 5시 15분 턴에 만난다.<br><br>박정현(하림)-박지원은 오후 6시 30분, 김도경-서지연이 오후 7시 45분 경기다.<br><br>이어 16일에는 오후 4시부터 열리는 64강(총 4턴)에 시드 선수들이 출격한다. 김가영, 김정미, 한지은, 서한솔, 임혜원, 강지은, 김보미, 용현지가 첫 시간대에 출전을 앞두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2/0000307613_005_20250612094215295.jpg" alt="" /><em class="img_desc">웰컴저축은행 최혜미</em></span><br><br>최혜미, 김상아, 사카이 아야코, 임경진, 이미래 등은 오후 5시 15분에 경기를 치른다.<br><br>김민영, 정은영, 김다희, 정수빈, 차유람, 장혜리 등은 오후 6시 30분, 이우경 임정숙, 백민주, 권발해 김예은, 김진아 등이 가장 마지막 턴인 오후 7시 45분 경기다.<br><br>한편 PBA는 15일 예선전으로 시작해 오는 17일 개막식으로 대회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br><br>사진=MHN DB, PBA<br><br> 관련자료 이전 평택시펜싱협회 소속 고덕국제펜싱클럽, 전국생활체육펜싱대회 동메달 수확 쾌거 06-12 다음 기회 찾아 떠난 울산의 영건들, 새로운 둥지서 존재감 입증할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