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 0.234 차 아쉬운 탈락” 10대 기대주 김도현 최종예선 진출 실패…김행직 쿠드롱 등 출격[앙카라3쿠션월드컵] 작성일 06-12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2/0005507439_001_20250612095413335.jpg" alt="" /><em class="img_desc"> 10대 기대주 김도현이 앙카라3쿠션월드컵 3차예선에서 애버리지 0.234차로 조2위에 머물러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앙카라3쿠션월드컵 3차예선(PQ),<br>김도현 J조에서 1승1패 조2위 <br>12일 최종예선에 김행직 강자인<br>차명종 서창훈 황봉주 출전</div><br><br>10대 기대주 김도현(17,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이 애버리지 0.234 차이로 아쉽게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김도현은 11일 밤 튀르키예에서 열린 앙카라3쿠션월드컵 3차예선(PQ) J조 경기에서 1승1패, 조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SOOP 생중계…쿠드롱, 뷰리, 니코스, 호프만도 출격</div></strong>김도현이 속한 J조는 세 선수가 서로 물고물리는 접전을 벌이면서 막판까지 애버리지를 따진 끝에 최종예선(Q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br><br>김도현은 첫 경기에서 프랑스의 미카엘 데보겔레레를 애버리지 1.591을 앞세워 35:26(22이닝)으로 이겼다. 그 다음 경기에서 데보겔레레가 후브 윌코우스키(네덜란드)를 35:18(25이닝)로 제압, 김도현의 3차예선 통과 가능성이 높아보였다.<br><br>그러나 김도현이 윌코우스키와의 경기에서 15:38(25이닝)로 패하면서 세 선수가 똑같이 1승1패 동률을 이뤘다. 결국 데보겔레레(1.297)가 애버리지에서 가장 앞서 김도현(1.063) 윌코우스키(1.060)를 제치고 최종예선에 올랐다.<br><br>지난해 이 대회에서 최종예선에 올라 개인 통산 3쿠션월드컵 최고기록을 세웠던 김도현은 이번 대회에서 기록 갱신을 노렸으나 아쉽게 무산됐다.<br><br>장폴 데브루윈(네덜란드)은 애버리지 1.794 전체1위로 3차예선을 통과했다.<br><br>12일 열리는 최종예선에는 한국의 김행직(C조) 강자인(F조) 차명종(G조) 서창훈(I조) 황봉주(K조)가 출전한다. 또한 프레드릭 쿠드롱(E조) 제레미 뷰리(B조) 글렌 호프만(D조) 니코스 폴리크로노풀로스(F조) 롤란드 포톰(J조) 윙트란탄투(L조) 등도 나선다.<br><br>이번 대회 전경기는 SOOP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주요 경기는 KT지니 129번, SK브로드밴드 234번, LGU+ 120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에도 생중계 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자전거 타기, 걷기보다 더 나은 치매 예방 효과 06-12 다음 '독보적 존재' 김가영 독주 이어질까…"실력 증명해야 할 시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