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미스티’ 때 46kg까지 체중 감량, 정말 울고 싶었다” (안목의 여왕)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l3TqVZ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310363c24ab7105aed2d3aba3baadc114839b1f853c3d5d81208d5b028985" dmcf-pid="tHS0yBf5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주/포토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95519223mode.jpg" data-org-width="658" dmcf-mid="ZceDiCyj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95519223mo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주/포토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0bdfdbd7a06e85d7842d64fb34142e637270774ce9dc062243b3b35278a9bf" dmcf-pid="FXvpWb41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95519431lhqq.jpg" data-org-width="650" dmcf-mid="5ZtV0xiB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95519431lh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3ZTUYK8tc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505c759e5312e82696b0529baa3484f6b04b704e94d8dc213086f683caa5e02" dmcf-pid="05yuG96FkZ"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주가 드라마 ‘미스티’ 촬영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c66fd97807912735c5fb0b7e3c27221c9aea5164bccfdd3da7cd51597a9274" dmcf-pid="p1W7H2P3jX"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Life 새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3회 촬영에서 김남주가 자신의 소장품 중 ‘미스티’ 속 입었던 의상과 구두 등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dd8fcae996c5550e85ea077edb19d451befae5916e3906ac5926cbdd3b1f70d" dmcf-pid="UtYzXVQ0oH"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제일 힘들었을 때가 ‘미스티’ 할 때다. 안 먹고 운동하는데 정말 울고 싶더라. 그런데 먹고 운동하면 안 빠질 나이였다. 그 때 내가 47세 였는데 나도 아기를 낳았지 않냐”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3532d510c0858d8ec6027ed06600fe1462fe5f2d79755e3755a4890f30778d8" dmcf-pid="uFGqZfxpNG"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미스티) 입은 옷은 팔기도 힘들다. 너무 작다. 나 그때 46kg이었다”라며 “소장하고 있는 옷은 산 거다. 작품 하려고 의상을 보는데 초반에 투자를 해야 할 것 같다. 협찬 받는 옷으로는 캐릭터를 다 표현하지 못할 것 같아서 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f9c6a6ec84bec85ccea5fd84759cb94f680749b937b7fcbe84846424bd6ef3" dmcf-pid="7ZTUYK8taY"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미스티’에 애정을 보였다. “나는 내 작품 중에 ‘미스티’를 가장 사랑한다. 정말 온전히 내 노력으로 만들어낸 캐릭터였다. 나한테 하나도 있는 캐릭터가 아니다”라며 “나는 오히려 ‘내조의 여왕’ 천지애에 가깝다. 말도 빠르고 애교도 많은 편이고… 맞아?”라며 머쓱해 했다.</p> <p contents-hash="5ab3d306e53ab0f659665df409dc4c6e8554109ef59216d09e2784f40155625c" dmcf-pid="z5yuG96FaW"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 ‘미스티’ 고혜란은 없는 캐릭터여서… 배우는 그렇다고 하더라. 자기한테 있는 어떤 부분을 하나 꺼내서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라. 아주 없을 순 없다. 평소 모습은 아니니까”라며 “ ‘미스티’는 힘들었던 작품이어서 되게 사랑하는 것 같다. 자부심도 느끼고…. 다른 작품도 사랑하지만 ‘미스티’는 고통받을 만큼...(힘들었다) 그걸 또 시청자분들이 알아봐 주신다. 그래서 너무 보람 됐던 감사한 작품이다”라고 미소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q1W7H2P3A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tYzXVQ0k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때린 선배? 지금 힘들게 살아”...김숙, KBS 코미디언 폭행 피해 폭로 06-12 다음 기상천외 '웬즈데이2' 온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