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X옥택연 '남주의 첫날밤', 첫방부터 3.3%... 성공적인 스타트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JZ18Ru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1a38f83da256f800d43f34dc09701a3b3817c0820ea867c1e1814871e6a23" data-idxno="503583" data-type="photo" dmcf-pid="feOV4ArR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HockeyNewsKorea/20250612100625862lgam.png" data-org-width="720" dmcf-mid="baqwmtuS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HockeyNewsKorea/20250612100625862lga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9a026752e19234f1c49fa9772fda06fbb7e10763a1eb97bfe9f5043e638801" dmcf-pid="8JC46ksdTg" dmcf-ptype="general">(MHN 강혜민 인턴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예측불가 빙의 로맨스로 1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첫 발을 내딛었다.</p> <p contents-hash="df71e99ae13f775c558835f169c16e95e62877b5352a0b61e342e76ddecf18af" dmcf-pid="6ih8PEOJlo"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1회에서는 현실 여대생 K가 빙의된 단역 차선책(서현)의 행보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0b6d07feb17a27755aef9d3d8abf404d5e52b93e9500bf962b34baa5ab0cc6a" dmcf-pid="Pnl6QDIiTL" dmcf-ptype="general">이에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3%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p> <p contents-hash="3db742928f7ad1abee3cdd92d04db5e5bf16811413c0ddbdde4d4278ee648322" dmcf-pid="QLSPxwCnh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극 초반부터 현실 여대생 K가 최애 소설 '폭군님은 집착광공'의 휴재 소식을 듣고 작가를 향해 "내가 왼발가락으로 써도 이것보다 낫겠다"는 분노의 댓글을 남겼다가 돌연 소설 속 단역 차선책으로 빙의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897fef57b0eb607999ed24241c03fe1e94f058138495b663bd92d534aa157" data-idxno="503584" data-type="photo" dmcf-pid="ytPTWb41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HockeyNewsKorea/20250612100627315bnru.png" data-org-width="720" dmcf-mid="KtxWG96F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HockeyNewsKorea/20250612100627315bnr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45d37d329c60a6a76370be13abf1877e637ba345f9eef25cd8bec6534d8b4d" dmcf-pid="Y3xWG96Fle"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선책은 빙의됐다는 현실에 잠시 당황했을 뿐 금세 씻겨주고 입혀주는 금수저 설정값에 만족을 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마침 그날이 대보름 밤이자 양반 규수들의 모임 다홍회가 열리는 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차선책은 여주 조은애(권한솔)와 남주 이번(옥택연)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직접 목격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감까지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f6ccf663b1afb0045c91aa4ee92a5285151319989c97384ccee665e0eb78e16" dmcf-pid="G0MYH2P3CR" dmcf-ptype="general">이후 차선책은 본격 구경꾼 모드에 돌입했다. 차선책은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냉혈 남주 이번과 남주의 유일한 친구이자 서브 남주 정수겸(서범준),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인 여주 조은애와 이를 방해할 악녀 도화선(지혜원)까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사각관계를 지켜보며 관전의 묘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6472cabbed1831670091c7cf2bb1ab5dabe83d738c7adfb7164321a9cfecff8d" dmcf-pid="HpRGXVQ0SM" dmcf-ptype="general">아울러 주인공들의 첫 만남이 성사되는 밤이 되자, 차선책은 다홍회에 참석해 명장면을 직관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정작 모임이 시작되고 도화선이 조은애에게 도를 넘는 언행을 보이자 차선책은 예상치 못한 충동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4330895c7ada40117ee31bb85be7e68e8fd3ca75214eb5743dd0db845a886a47" dmcf-pid="XQwb9gkPSx" dmcf-ptype="general">소설 속 최애인 조은애의 고난을 막상 눈앞에서 마주하자 편을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터져나왔던 것. 이에 차선책은 "차보다 술이 마시고 싶다"는 다소 엉뚱한 제안을 꺼내들며 도화선의 주의를 조은애에게서 자신에게로 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eb01b3ff95ae621c6dfc2b96f6b4cb0098cb58fe964592c14321a9badebdd" data-idxno="503585" data-type="photo" dmcf-pid="5Mm9VNDx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HockeyNewsKorea/20250612100628627pctj.png" data-org-width="720" dmcf-mid="9zNpueo9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HockeyNewsKorea/20250612100628627pct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536fe22cde73de78b772de6259c36786eb1d31fec1a6c00d7f79e6bd6d33ec" dmcf-pid="teOV4ArRS8" dmcf-ptype="general">다행히도 도화선은 차선책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조은애에게 비싼 술을 가져오라고 지시한 도화선은 그 술을 자신에게 따르라며 또다시 괴롭힘을 이어갔다. 차선책은 다시 한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새로운 술맛을 보여주겠다며 도화선의 관심을 끌었고 듣도 보도 못한 폭탄주를 연달아 만들어내며 단숨에 모임의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657f944c8b42bf26d26856637a6c55ca8e01615f8bb704de227a739d43cd1fde" dmcf-pid="FdIf8cmeT4" dmcf-ptype="general">그렇게 폭탄주 한 방으로 하룻밤 만에 이름을 날린 차선책은 숙취에 시달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곁에는 뜻밖에도 이번이 함께 누워 있었고 드러난 살결과 흐트러진 옷차림은 전날 밤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암시했다. 여기에 차선책이 당황하는 사이 이번은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전날 밤 차선책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혼란스러운 엔딩 속 1회가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986614626644a06617e683ea999636b5836483a2d140f0e466bb38f778fe21c" dmcf-pid="3JC46ksdWf" dmcf-ptype="general">이처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현실 여대생의 소설 빙의라는 색다른 설정을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에 유쾌하게 녹여내며 첫 방송부터 단역 차선책의 예측불허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특히 속도감 있는 전개와 서현, 옥택연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7798c896ba538c009e1fc01a89948192e06552d6e18b90387942f4b5752c080" dmcf-pid="0ih8PEOJlV"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2회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fc24704c90236c6e03d0cef7336102c9d349797e6e95958d1c394880cc2b2be" dmcf-pid="pnl6QDIil2"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46e2aad7baa4b0a0f4fe5b43806b2d064d5f4873f212bac0d3093df7ab438c6" dmcf-pid="ULSPxwCnv9"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이어 사망한 신혼부부…아내 유서에 적힌 ‘한 사람’이 가리킨 자(‘용감한 형사들4’) 06-12 다음 ‘이혼숙려캠프’ 12기 마지막 부부 사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