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절연' 손보승 군대 보냈는데…"아내만 찾고 찬밥 신세" [RE:스타]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XZ18Ru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ac80091fc73599a94914527f4f8882ad0f96a41f1cbcc5ae71bdc662b7f05" dmcf-pid="PW51FPdz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00601864uppu.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OIhUbY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00601864up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08c35c9015b679eb38a3a26fcb4334f830d4843cf3f74b3f707b0b62454a9f" dmcf-pid="QY1t3QJqW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군 복무 중인 아들 손보승의 훈련소 근황을 공개하며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27d708f33bdb52ceb3c245ea0b2018d14262d28fd7833f63ce6f24f2df2f0161" dmcf-pid="xGtF0xiBhw"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지난 11일 개인 계정에 "요즘 군대는 정말 예전과는 다르다. 훈련 2주 차인데 어플로 군복 입은 아들의 모습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며 아들 손보승의 훈련소 사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fbb5ab518b91e07b886d4a1cadd62f36cdf6c71c9a8bcd75f5c483525857036" dmcf-pid="yeogNyZwTD" dmcf-ptype="general">사진은 손보승의 아내가 가족 단체방에 올린 것으로, 훈련 동기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 속 손보승은 군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5b6d3229589012982e1c4c41068bf8a3b461a5303923163fcc4e1790047ada9" dmcf-pid="WdgajW5rhE"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이경실은 "보승이가 동기들 사이에서 거의 아버지 같은 느낌이다. 다른 친구들이 맨 에코백도 보승이에게는 신발주머니 같아 보인다"며 유쾌한 농담도 덧붙였다. 이어 "훈련병 식단도 어플을 통해 확인 가능한데 정말 영양식"이라며 "주말엔 1시간씩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해 통화를 했다. 보승이는 '살이 안 빠질 것 같다'며 걱정하더라"며 훈련소 생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d19ec5d9f80c14bfaeee4d36da563f36940b57b5a7edcc5e6e2b9927f77430" dmcf-pid="YJaNAY1myk"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또 통화 당시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1시간 통화 중 55분은 며느리랑, 남은 5분 중 2분은 우리 가족 스피커폰으로, 마지막 3분은 손자 이훈이 동영상 봐야 한다며 끊더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41bd0df5c7d3ac9f48d1b83471fb837ca9ab14f9933ee061520f3b057a35dd1" dmcf-pid="GiNjcGtsT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548일 중 8일이 지났다. 국방부 시계도 돌아간다"고 말하며 아들의 복무 기간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2e901d3a7384e251ec1e4127388c63d4a90e16b3221cde7727666163bc2bff5" dmcf-pid="HnjAkHFOhA" dmcf-ptype="general">한편 손보승은 지난 2021년 23세의 나이에 비연예인 연인과의 혼전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이경실은 이 일로 인해 아들과 1년간 연락을 끊었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족은 화해했고,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24a3c8fee8d14d1d249f3912e745f2386264d1561d706ea334987656843d74b" dmcf-pid="X6ediCyjCj"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경실,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넷 음악쇼 ‘라이브 와이어’는 박보검 ‘더 시즌즈’와 뭐가 다를까 06-12 다음 '에이스' 마시마 완벽 봉쇄, 누구도 예상 못한 '골때녀' 대역전극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