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드론 투입해 공공 야영장 안전실태 집중 점검 작성일 06-12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2/PCM20250606000006990_P4_20250612101021187.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 2025년 대한민국 집중안전점검<br>[울주군 제공]</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12일 공공 시설물인 상북면 작천정 달빛야영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점검에는 윤덕중 부군수와 관계 공무원, 시설관계자, 전기·소방·토목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br><br> 울주군은 전기·소방·토목시설, 안내체계, 응급대피로 및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살폈다.<br><br> 특히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입체적인 방식으로 눈에 띄지 않는 사각지대와 고지대 시설물까지 점검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2/PCM20250522000032990_P4_20250612101021192.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시설관리공단, 드론 띄워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br>[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em></span><br><br> 울주군은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일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할 계획이다.<br><br> 윤덕중 부군수는 "야영장 전반의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야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뮌헨 월드컵 25m 권총 은메달...양지인은 3위 06-12 다음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21일 청주서 한일전 격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