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둘째 임신 중 갑자기 하혈 “오밤중에 피가 철철…”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xLEX3I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c49c39ad487ba9ec4931aed201eef547502981ea2d4a512bfadcc0e4bf3ca" dmcf-pid="Z8ear1Ul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01525157gjtw.png" data-org-width="1100" dmcf-mid="HDncI0qy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01525157gj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cc44b5e6d7cfef3e572cea36d1e937e19015cbb1a132a48da6f454c3e4dfd3" dmcf-pid="56dNmtuSDB"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둘째 임신 중 하혈 현상을 겪었다고 밝혔다.<br><br>11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아이돌보다 더 빡센 육아(?) 정글 같은 아들 둘 맘 가희의 육아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가희는 둘째 임신 사실을 깨달은 상황을 떠올리며 “발리 여행 중 알게 됐다”고 말했다.<br><br>당시 가희는 임신 테스트기도 사용해봤으나 두 번 모두 비임신이라는 판정에 발리로 여행을 떠난 거였다고. 가희는 “오랜만에 발리를 가니까 서핑을 하려고 스케줄을 다 잡아놨었다. 첫날 몸상태가 진짜 이상하다 싶었는데 남편이 갖고 있던 테스트기를 해보니 임신이 나왔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하고 태교여행을 했다”고 말했다.<br><br>또 가희는 둘째 분만은 제왕절개로 하게 됐다며 “자다가 갑자기 하혈을 했다. 그때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이라 출산 스케줄에 맞춰서 촬영팀이 대기 중이었는데 오밤중에 피가 갑자기 철철 터졌다”고 설명했다.<br><br>당시 급하게 제작진에게 연락을 돌린 가희는 “촬영팀 갑자기 다 와서 분만실을 세팅하고 그랬다. 난 좀 버텨보겠다고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제왕절개를 해야한다고 했었다”며 안전을 위해 자연분만을 포기했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지원, 60세 맞아? 국립발레단 출신다운 1자 다리찢기에 매끈피부까지(‘라스’) 06-12 다음 박태환 "암투병 母에 비하면" 울컥..5세부터 '채찍질 훈련' 견딘 이유(편스토랑)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