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체조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부 개막…韓 신솔이 입상 관심 작성일 06-12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올림픽 은메달 中 저우야친 등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2/0008307872_001_20250612102216419.jpg" alt="" /><em class="img_desc">김창규 제천시장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제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em></span><br><br>(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가 12일부터 열린다. 여자부 대회 개회식은 이날 오후 1시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된다.<br><br>아시아 20개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이달 15일까지 열리는 여자부 대회는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 4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남자부는 시니어(성인)·주니어(청소년)로 나눠 치러질 예정이다.<br><br>2024 파리올림픽 평균대 종목 은메달리스트인 저우야친(중국)을 비롯해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한국은 여자체조의 대들보 신솔이(강원 특별자치도체육회)가 파리올림픽의 아쉬움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여서정(제천시청)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지만, <br><br>김창규 제천시장은 "정상급 선수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응원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2/0008307872_002_2025061210221647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기계체조 간판 허웅이 7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6.7./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알프스 달릴 청소년 국가대표 찾는 루지 강습회 7월 개최 06-12 다음 프로축구 강원, 하이원리조트와 네이밍 스폰서…강릉하이원아레나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