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육상부·탁구부 창단…"지역 체육 선도 명문팀으로 육성" 작성일 06-12 6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엘리트 체육 육성과 지역 체육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2/0008307948_001_20250612103915276.jpg" alt="" /><em class="img_desc">국립목포대, 육상부. 탁구부 창단식 단체사진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em></span><br><br>(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가 육상부와 탁구부를 창단했다.<br><br>12일 목포대에 따르면 전날 열린 창단식에는 전남도체육회, 전남육상연맹, 전남탁구협회, 무안군체육회, 목포시체육회를 비롯한 주요 체육단체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br><br>창단식에서는 전남 지역 체육단체 후원금 전달식과 체육학과 총동문회, 목포시청 육상부 감독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됐다.<br><br>육상부는 지도자 3명과 선수 16명, 탁구부는 지도자 2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여러 전국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박희석 목포대 체육부장(체육학과 교수)은 "창단 과정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대학 관계자들과 전남도 스포츠산업과, 전남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을 선도하는 명문 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br><br>송하철 총장은 "육상부와 탁구부의 창단은 대학 스포츠 발전과 지역 체육 저변 확대, 나아가 우수 체육 인재 양성이라는 공적 역할을 실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김정호 KAIST 교수 "2038년엔 HBM이 AI컴퓨팅 핵심될 것" 06-12 다음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 슈퍼매치, 21일 청주서 개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