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토니상 '어쩌면 해피엔딩' 韓공연 여주 박진주 "윌휴 콤비, 자석 같아"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Eq4ArR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e5a789cf8dddce980a298f60cca1ffaf2a9f4fda6b253688d0a7f027fe8a2" dmcf-pid="HQvQnhWA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진주 / 어쩌면 해피엔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04612743bybm.jpg" data-org-width="560" dmcf-mid="Y5ZncGts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04612743by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진주 / 어쩌면 해피엔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96bf6d89893eaa61ef7db525f73645dbb9dbb30103558d7e23b7a6e30957a6" dmcf-pid="XxTxLlYcU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K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이 미국 브로드웨이로 진출, 토니상 6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지난해에서 펼쳐진 한국 다섯 번째 공연에서 여주인공인 헬퍼봇6 클레어를 맡아 연기한 박진주도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0de5b2eae88aff0457ad148f028bc331ce58ebc60c282a707723201f7e2cde" dmcf-pid="ZMyMoSGk0C" dmcf-ptype="general">박진주는 11일 뉴스1에 '어쩌면 해피엔딩'의 창작자 '윌-휴 콤비'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를 언급하면서 "윌과 휴는 마치 자석처럼 사랑을 끌어당긴다, 그래서 우린 자연스럽게 아무 망설임 없이 그들을 사랑하게 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561808b58d9cfc1002b2e1100e043c01925a402ac483ba917c4aa90dbf31777" dmcf-pid="5RWRgvHEzI" dmcf-ptype="general">이어 "그들이 만든 작품들 역시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보는 순간 마음이 두근거리고, 어느새 그 안에 깊이 빠져들게 된다"라면서 '어쩌면 해피엔딩'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e14183aa1adf08b06729d8a1a44ffc9210eb89c08fc490283a1b11244082ad" dmcf-pid="1eYeaTXDu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들은 사랑을 이야기하고, 삶의 유한함 속에서 피어나는 찬란한 순간들을 노래한다, 그리고 그 찬란함을 우리에게 그대로 선물해 준다, 저는 지금 윌과 휴가 그 선물들을 고스란히 되돌려받는 장면을 보고 있는 것 같다"라며 "사랑하는 윌과 휴, 지금의 이 아름다운 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의 모든 순간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3c54c83626ccc2315de88b2ba50cd9ec2a569938c5ed46ad06ce16d630a27fc" dmcf-pid="tdGdNyZwzs" dmcf-ptype="general">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 9일 오전(한국 시각, 현지 시각 8일 오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부문 작품상, 각본상, 음악상(작사 및 작곡), 연출상, 무대 디자인상, 남우주연상을 받아 6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547f89b39b56a867887a74537ccd2e6ce74776cc2010e2d589c9407b870eaff" dmcf-pid="FJHJjW5rpm" dmcf-ptype="general">1947년 시작된 토니상은 미국 연극·뮤지컬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공연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이번 토니상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연출상, 각본상, 음악상(작곡 및 작사), 오케스트레이션(편곡상), 남우주연상, 무대 디자인상, 의상 디자인상, 조명 디자인상, 음향 디자인상 등 뮤지컬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6개 트로피를 가져왔다.</p> <p contents-hash="e12db5c55aa1e5d8ede00cf396a2eec67cf14fd1ec2cfd14d2254689c3688759" dmcf-pid="3iXiAY1mur" dmcf-ptype="general">2016년 한국에서 초연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의 한국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뮤지컬은 지난해 11월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뉴욕 맨해튼 벨라스코 극장에서 정식 개막했다.</p> <p contents-hash="1a59080f38771e1b2dd3c90e100cf0cee9303b2d7b6c700282178e4e6c5a0318" dmcf-pid="0nZncGts0w"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초연부터 지난해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관객들과 만났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국내에서 10주년 공연이 펼쳐진다. 해당 공연은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5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pRWRgvHE3D"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발라드림, 원더우먼에 펠레 스코어 승리… 시청률 5% 달성 06-12 다음 르세라핌, 넷플릭스 ‘마이 멜로디&쿠로미’ 주제곡 가창..호시노 겐 프로듀싱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