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7월부터 인천·부산발 괌 노선 하루 3회로 증편 작성일 06-12 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2/AKR20250612070200003_01_i_P4_20250612105515437.jpg" alt="" /><em class="img_desc">진에어, 괌 운항 증편<br>[진에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진에어는 오는 7월부터 인천·부산(김해공항)발 미국령 괌 노선을 하루 3회 운항으로 증편한다고 12일 밝혔다.<br><br> 인천∼괌 노선은 다음 달 1일부터 오후 출발편을 추가해 매일 2회 운항한다. <br><br> 오후 출발편(LJ917편)은 인천에서 매일 오후 7시 40분에 출발하며, 다음 달 10일부터는 오후 8시 50분에 출발한다. 오전편(LJ913편)은 인천에서 매일 오전 9시 20분에 출발한다.<br><br> 부산∼괌 노선은 오는 23일부터 주 4회 일정을 주 7회(매일) 운항으로 늘린다<br><br> 진에어는 이번 증편을 기념해 괌 정부관광청과 함께 이달 12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간 항공 운임 10∼15%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r><br> 진에어는 2010년 4월 저비용항공사(LCC) 중에선 처음으로 괌 노선에 취항했다. 2014년 12월에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도입한 중대형기 B777-200ER를 괌 노선에 투입했으며, 2016년 4월부터는 부산∼괌 노선에서도 운항해 왔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유일 LPGA 투어 대회' BMW 챔피언십, 2029년까지 개최 06-12 다음 4년 자격정지 철퇴…'재심 예정' 이기흥 전 회장측 "답 정해놓고 결정 내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