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LPGA 투어 대회' BMW 챔피언십, 2029년까지 개최 작성일 06-12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2/0001265898_001_202506121054124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회 개최 연장 계약 협약 맺은 베른하르트 테리엣(왼쪽) BMW 그룹 코리아 부사장과 크리스 매드슨 LPGA 아시아태평양 지사장</strong></span></div> <br>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br> <br>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리아는 LPGA 투어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 계약을 2029년까지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대회는 기존대로 78명이 출전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컷오프 없이 진행됩니다.<br> <br> LPGA 투어 선수 68명이 나서고, 국내 골프 유망주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아마추어 선수들에게도 출전권을 줄 예정입니다.<br> <br> BMW 코리아는 2019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우리나라에서 LPGA 투어 대회로 개최하고 있습니다.<br> <br> 2019년과 2021년에는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대회가 열렸고, 2022년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 2023년과 지난해엔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에서 펼쳐졌습니다.<br> <br>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았습니다.<br> <br> (사진=BMW 코리아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정]개장 23주년, 공익을 위한 아름다운 질주 계속된다 06-12 다음 진에어, 7월부터 인천·부산발 괌 노선 하루 3회로 증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