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 에이스' 안재현, 실업탁구대회 하루에 2관왕 도전 작성일 06-12 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 5일차<br>남녀 단식·복식 등 결승전 진행<br>안재현, 남자 단식·복식 2관왕 도전<br>STN, 12~13일 각 종목 결승 생중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2/0000131434_001_2025061210501462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거래소 안재현. 사진┃STN DB</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안재현(26·한국거래소)이 실업탁구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br><br>안재현은 12일 오후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25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 남자 단식과 복식 결승전에 나선다.<br><br>소속팀 동료인 황민하와 호흡을 맞춰 남자 복식 결승전에 먼저 나선다. 결승 상대는 산청군청 소속 조재준-한영섬 조다.<br><br>안재현-황민하 조는 부전승으로 16강에 올라 이상혁-구주찬(한국수자원공사) 조를 3-2(11-5 11-2 9-11 7-11 11-9)로 꺾었다.<br><br>8강에서는 한솥밥을 먹고 있는 곽유빈-길민석(한국거래소) 조를 손쉽게 3-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라 백광일-권주영(서울시청) 조도 3-0 완벽 제압했다.<br><br>안재현은 남자 복식 결승전을 마치면 곧바로 남자 단식 결승에서도 나선다.<br><br>32강부터 연달아 격파하며 승승장구하던 안재현은 4강에서 곽유빈을 상대로 4게임까지 서로 주고 받는 2-2 팽팽한 승부 끝에 고비를 넘고 결승에 올랐다.<br><br>결승 상대는 김가온(한국거래소)이다. 김가온도 큰 고비없이 결승까지 진출해 우승 문턱만 남겨뒀다.<br><br>안재현은 지난달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 출전해 8강까지 올랐다.<br><br>현재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어 대회 2관왕도 충분하다는 평가다.<br><br>여자 단식은 김예린(포스코인터네셔널)과 송마음(금천구청)이 맞붙는다. 김예린은 김다희와 호흡을 맞춰 여자 복식 결승전에도 출전한다.<br><br>송마음도 이다슴과 조를 이뤄 김예린-김다희 조를 상대한다.<br><br>한편 스포츠전문채널 STN은 12일 오후 2시부터 남자 복식·단식, 여자 복식·단식, 혼합 복식 결승전을 생중계하며, 13일 오전 10시부터는 남녀 단체전 결승전을 생중계로 전달한다. 케이블/IPTV 채널(지니TV 131번·U+TV 125번·딜라이브 236번)과 네이버스포츠, 유튜브(STN SPORTS)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예선 마친 이강인, 축구팬에 감사…"함께 나아가는 여정" 06-12 다음 [경정]개장 23주년, 공익을 위한 아름다운 질주 계속된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