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선뜻 결정한 5년 발리 생활 “집에서 뱀 나와…정글 수준”[종합] 작성일 06-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87dOva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735edf5d9c6c60892d771ac0aa85a1086bcb81e54939a8085938e1d895755" dmcf-pid="576zJITN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05711499bomq.png" data-org-width="1100" dmcf-mid="H8e2aTXD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05711499bo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9618afe1394850027d488ad8d1c4a3d52c5180185cf125bee435561906f31" dmcf-pid="1zPqiCyjrq"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br><br>11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아이돌보다 더 빡센 육아(?) 정글 같은 아들 둘 맘 가희의 육아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앞서 가희는 발리에서 5년 간 가족들과 생활하다 귀국했다. 가희는 발리에 거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쩌다 남편이 ‘발리에서 살아볼까?’하더라. 그때 선뜻 대답이 ‘그래’였다. 동전 뒤집듯이 발리에 갔다”고 했다.<br><br>한국에 돌아온지 약 1년 8개월이 됐다는 가희는 한국과 발리의 차이점에 대해 “발리는 되게 겸손해지는 나라다. 발리는 아직 전기를 내가 충전한 만큼 쓴다. 한국도 물 사먹는 게 너무 당연한데 발린에선 물이 다 사라질 때까지 절대 버리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되게 기초적인 것”이라고 했다. 이를 듣던 케이윌은 “정글에서 살다오신 거냐”고 물었고, 가희는 “진짜 거의 정글 수준이다. 집에 진짜 뱀이 나왔다”고 거들어 시선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d615ec1c81fbfb5be2bf520ed7919c74770c8d19e0a9eea91bf0ed926fa2a" dmcf-pid="tqQBnhWA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05712957swsy.png" data-org-width="1100" dmcf-mid="X1pYKoc6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05712957sws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93ac6f91023485bc8281fa6353130c1b85ca6c430b33570233f9a28a33856e" dmcf-pid="FBxbLlYcr7" dmcf-ptype="general"><br><br>또한 가희는 발리 생활 중 아이들 교육에 대해 “유치원에 보냈다. 발리 교육은 한국과 완전히 다르다. 공부도 시키고 하는데 발리는 그런 게 없다. 축구하고 잔디 뛰어다니고 밥도 손으로 먹고 너무 자연스럽다”면서도 “5살까지는 자연 친화적으로 사는 게 좋았는데 세상의 문명을 받아들여야 할 때는 아이가 너무 코난, 모글리처럼 살다 보니 ‘도시에서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고 털어놨다.<br><br>가희는 발리 생활을 하면서 무대에 서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며 “내가 일을 해야할 것 같은데 이렇게 있는 게 맞나 싶었고 일을 다시 한다고 해도 할 수 있는 기간이 많지 않을텐데. 아직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었다”고 했다.<br><br>그러던 때마침 가희는 ‘엄마는아이돌’ 섭외를 제안받았다며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연습하는 자체만으로도 좋았고 일하면서 살아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br><br>끝으로 가희는 한국에서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내가 지금 소속사가 없는데, 일을 하려고 생각하면 무조건 소속사를 찾으려고 하는데 난 그것보다 댄스 아카데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며 “오픈 후 비로소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는 아무것도 대체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며 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오늘(12일) 부산 출격…K-밴드씬 최고 루키 활약 06-12 다음 엔하이픈,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올해 단 2팀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