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최성국, 24세 연하 ♥아내 자연임신 비결? "아내가 먼저 동생 만들자고"('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3ljW5r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1c494f98c18ad4482d52f82a0c46dc2e07aaa0a671bf27ff5e1b81c45d4c1" dmcf-pid="GcpvcGts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05551246nz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y4snVNDx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Chosun/20250612105551246nz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78620bca4b53497391433dd39923be36eaf5f158d47b00e872dccd204711b" dmcf-pid="HkUTkHFOr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54세 '늦깎이 아빠' 최성국이 둘째 '함박이' 임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574189642b90d0442675b1131a84568c3b22d4aaa909f393fc66860f4982f51" dmcf-pid="XsbXsF7vIf" dmcf-ptype="general">최성국은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2023년생 '(태명) 추석이' 최시윤에게 동생이 생겼다고 깜짝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075624f65ed11622626c424c4044ff01088085ce9f69836975410d3f0977d18" dmcf-pid="ZOKZO3zTmV"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을 진지하게 한 적 없다"는 그는 "올해 초 아내가 시윤이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다기에, '인연이 찾아오면 좋겠다. 안 찾아와도 신경 쓰지 말자' 했는데,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나왔다"고 자연임신으로 찾아온 '함박이'에 대한 기쁜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ae8c5ae0093df56208e9394cc8c361665f5ef6e4549d6baad87b31b05153af9" dmcf-pid="5I95I0qyI2" dmcf-ptype="general">이어 최성국은 "아내는 딸을 원한다. 나는 아들을 원한다. 나중에 남자 셋이 목욕탕 같이 다닐 것"이라고 둘째 함박이의 성별이 아들이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 그러면서도 "시윤이는 작명소에서 받은 이름 중에 골랐다. 함박이의 이름은 제가 직접 지어줄까 한다"라고 첫째 시윤이 때와 다른 여유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eb625ea443e46aeb7a1711e508f02a33a7b0436d152dac5b3638ba4451938a9" dmcf-pid="1C21CpBWO9" dmcf-ptype="general">54세의 나이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인 최성국은 "담배는 10년 전 끊었다. 육아 중이라는 게 알려지니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술도 끊게 됐다. 거기에 아내가 챙겨준 영양제 등을 먹기 시작한 게 큰 듯하다"며 자연임신을 부른 건강관리 비법(?)도 전했다.</p> <p contents-hash="16bf505f8879a0102e1a8774181a2d3d23943cbe494ea1d904af1ccf77b9f248" dmcf-pid="thVthUbYw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갓 임신 안정기에 들어선 아내에 대해 최성국은 "최근 입덧이 심해서 아내가 많이 예민해졌다. 나는 불만이나 잔소리도 다 받아준다. '남편 아니면 누구한테 그러겠나' 해서 받아주면, 나중에 (아내가) '미안했다'라고 사과한다"면서 "식사 메뉴도 아내에게 맞춤으로 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01d6fd64034b57fccc88dba70a99f843b05ce01b847dfa6569df96dac38ccd5" dmcf-pid="FlfFluKGEb"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 첫 출연자로 등장한 바 있는 최성국은 '24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식과 신혼여행, 임신과 출산 과정을 모두 함께했다. 2023년 9월 첫째 최시윤이 태어난 이후, 그의 아내는 친정이 있는 부산에서 한동안 몸조리하며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6ea75b878965394f74acb47265e882da41bda9156331520dc318804099c85fa" dmcf-pid="3S43S79HmB" dmcf-ptype="general">최성국은 "시윤이 때처럼 부산에서 100일 때까지 있다가 올지, 서울에 있을지 아직 안 정했다. 분만할 산부인과를 7월 초중순 전에 정한다. 그전까지 결정하면 된다"며 둘째 출산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36a0a1bf474214deba53a3c600dab9d684be96a183ec5b28c817fad9dd5dea" dmcf-pid="0v80vz2Xmq" dmcf-ptype="general">화려한 '노총각 전성기'를 보냈던 그는, 이번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절친' 심현섭의 영화 같은 결혼 일대기를 지켜보기도 했다. 이에 최성국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남, 결혼, 임신, 출산, 사랑도 '노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구나'를 매회 실감하고 있다. 특히 만남 부분은 '조선의 사랑꾼' 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제 주변의 수많은 '노총각, 노처녀' 형·누나·동생들 다 오셔서 따뜻한 변화를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성국은 고생하고 있는 아내에게 "나 없으면 안 된다고 했지. 그동안 숨겨왔는데, 나도 그래"라며 '원조 사랑꾼'다운 로맨틱한 고백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320df5a49849793f5f6f190638bb6491d72b482ef550e322709f475efc65b5a" dmcf-pid="pT6pTqVZEz" dmcf-ptype="general">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3e77980373aea85fe6150e2667116e0cf1e470f0cde34b36810e15790e2e3c" dmcf-pid="UyPUyBf5D7"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마이 멜로디 & 쿠로미’ 주제가 가창 06-12 다음 배나라, '당신의 맛'으로 보여준 또 다른 얼굴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