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목사 아냐" 김인석, 개척교회 루머 해명..리얼함이 부른 해프닝 [스타이슈] 작성일 06-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3aBnj4D8">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4a0NbLA8r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94b495fc53dc1dbe87bba3329600ce4c90e51f206e7a37539f1c3f97805aa" dmcf-pid="8NpjKoc6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인석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10555014tb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Gn5cGts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10555014tb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인석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bb8de0df6247075aa2b48471c320e78424674d24208ec7c92e419e1a6825b9" dmcf-pid="6jUA9gkPsV"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인석이 목사가 됐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78b5d17fff9041247cc464ce8c61984404d06c79741586f599f8fbd71ad4ebd0" dmcf-pid="PAuc2aEQE2"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지난 11일 개인 채널을 통해 "최근 성호 형 유튜브 채널에 코빅에서부터 쭉 해왔던 '스님과 목사님' 콘셉트의 영상을 올렸는데 제가 진짜 목사님 된 줄 알고 연락주시는 분들이 좀 있다"며 "아직까진 방송인으로 열심히 활동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혹여나 목회자가 된다면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4cd745a54324ecb94e6e1a8302611836d9c681208e502486d111d5410f60878" dmcf-pid="Qc7kVNDxE9" dmcf-ptype="general">앞서 김인석은 지난 6일 개그맨 윤성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출연했다. '뉴진스님이 교회를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윤성호가 개척교회를 세운 김인석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김인석은 '뉴진스님'이라는 캐릭터로 활동하는 윤성호가 교회에 오자 "형제님,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오세요"라며 환영했다. </p> <p contents-hash="567b8a16c62e842618e904ee3721108bc552c7c031908f094602002d5b5df6c2" dmcf-pid="xkzEfjwMmK" dmcf-ptype="general">이어 김인석은 "쌥쌥아"라며 윤성호를 칭했고, 윤성호는 "쌥쌥이라고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투덜거렸다. 이어 윤성호는 김인석에게 "별명이 까불이다. 까불던 애가 어떻게 목사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김인석은 "지금은 하나님 품 안에서 까분다"고 재치 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daf27bfbfca2d4581cfea54aae4cd76813128a049f7eb78c49cc31f981f0d49" dmcf-pid="y7EzCpBWOb" dmcf-ptype="general">김인석의 현실감 있는 연기에 일부 네티즌들은 김인석이 실제 목사가 된 것 아니냐는 반응을 쏟아냈다. 하지만 김인석은 "콩트다. 난 방송인으로 활동 열심히 하고 있다. 내 목사 연기가 너무 리얼했나 보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afbce9f3b2f8ebd4a9d015779e2bcf0376f1e47031993bcfaf14843dc1848f6" dmcf-pid="WzDqhUbYwB" dmcf-ptype="general">한편 김인석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 여러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e30935cd590474bdc853aaf40c0fa6e9c194988df1302c2ef9e997bc4fc4699c" dmcf-pid="Ya0NbLA8rq"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층간소음 스릴러 ‘노이즈’ 117개국에서 만난다 06-12 다음 ‘우아기’ 산과 어벤져스 출격…분만 1만건인데, 고위험산모 사망률 0%?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