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 슈퍼매치', 21일 청주서 개최 작성일 06-12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2/0001265905_001_2025061211071062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2년 여자부 한일전 기념사진</strong></span></div> <br> 한국과 일본의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슈퍼매치가 오는 21일 충북 청주에서 열립니다.<br> <br> 대한핸드볼협회는 "두 나라 국교 관계 수립 6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경기가 21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핸드볼 한일전은 2022년 인천에서 열린 이후 3년 만에 재개됐습니다.<br> <br> 두 나라는 2008년부터 교류 경기를 통해 경쟁력을 올리고 두 나라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한일 친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br> <br>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지난달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 중이고, 이계청(삼척시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여자 대표팀은 최근 헝가리 전지훈련을 다녀왔습니다.<br> <br> 남자부 경기가 오후 1시에 먼저 열리고, 여자부는 오후 4시에 시작합니다.<br> <br> 대한핸드볼협회 곽노정 회장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리나라에서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친선 경기를 통해 두 나라가 함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간 우애도 한층 더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2/0001265905_002_20250612110710862.jpg" alt="" /></span><br>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 브리핑으로 체류시간 22%↑…검색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06-12 다음 “올해는 한강이다” 2025 APP월드투어 ‘서울 SUP 오픈’ 7월 5일 개막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