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붐 리바이벌 주역' 세카이노 오와리, 6년 만에 내한공연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월2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vlURLK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1df4c33d07fd1a7da6ab0df62dc43b01a2f9d374b0d5c78619305ce627afc" dmcf-pid="1PTSueo9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세카이노 오와리.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5.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11727051glry.jpg" data-org-width="720" dmcf-mid="XHLiI0qy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11727051gl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세카이노 오와리.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5.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f15e3ec0b42c84241180a1b63c724edee775f0caf7200a0a7889bd63665d3f" dmcf-pid="tQyv7dg2h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톱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SEKAI NO OWARI)'가 6년 만에 내한공연한다. </p> <p contents-hash="5df8eeb264bceb67e9bbb34306aef116542ee22f25622ea4d95360eef06f6304" dmcf-pid="FxWTzJaVyk" dmcf-ptype="general">1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세카이노 오와리는 오는 9월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세카이노 오와리 아시아 투어 2025 피닉스 인 서울'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6ba52478608354e1b0f6135f399b78c95fe53cf3daaa4bf648ce2725dd03e002" dmcf-pid="3MYyqiNfCc" dmcf-ptype="general">이번 세카이노 오와리의 내한 공연은 지난 2019년 단독 공연 이후 처음이다. 특히 최근 국내 불고 있는 J-팝 붐 리바이벌의 초석을 다진 팀으로 평가 받는다. </p> <p contents-hash="e0843ea926c7b14a8167b8f86103b36359c00798879027147cb8d28d916fcaf1" dmcf-pid="0rKBiCyjyA" dmcf-ptype="general">나카진(기타)과 후카세(보컬), 사오리(피아노), DJ러브로 구성된 4인조다. 세계관을 가득 담은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2010년 싱글 '마보로시노 이노치'(幻の命·환상의 생명)로 정식 데뷔했다.</p> <p contents-hash="fb5bc49503f7bccb8c9d304ea5dd47f811710fd5d0a4c296d900e4c4621aeb15" dmcf-pid="pm9bnhWAlj" dmcf-ptype="general">메이저 데뷔 싱글 발매 3개월 만에 일본 부도칸에 입성했다. 2015년엔 일본 최대 규모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양일 14만석의 공연을 매진시켰다. 이는 메이저 데뷔 후 최단기간에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일본 최초의 밴드 기록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12e9d85e6f7f621ee7cf71cf30ca9525ec1ef11a7cd9671eaa7358a43b2f8be7" dmcf-pid="Us2KLlYcWN" dmcf-ptype="general">특히 맑은 보컬과 몽환적인 멜로디를 자랑하나, 이들의 음악은 정신질환과 집단 따돌림 등 결코 유쾌하지 않은 성장통을 겪은 멤버들의 자전적인 이야기에서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157bb29a6fe931e05e3bf939bbf435ee8943f935d50635ad4d193c90b3c6ae6b" dmcf-pid="uOV9oSGkCa" dmcf-ptype="general">하지만 '세상의 끝'(世界の終わり)이라는 뜻의 심오한 밴드 이름처럼 삶의 희망의 메시지를 결국 노래한다. 일본뿐 아니라 한국의 젊은이들이 이 밴드에 위로를 받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8e3f307ea123472467392e3510e3ce94e140514597f6dca121d7ee28d1551b47" dmcf-pid="7If2gvHESg" dmcf-ptype="general">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통해 첫 내한한 이후 4년 만인 2016년 같은 음악 축제에서 서브 헤드라이너로 주목 받았다. 이후 2017년과 2019년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열었고, 2018년 사운드 시티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013d48df4b4b52f88b72414d45ef700349709ca9395bc4e43047ea57f0eb1552" dmcf-pid="zC4VaTXDyo" dmcf-ptype="general">세카이노 오와리의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에서 열린다. 국내 콘서트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8시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qh8fNyZwy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큰일 해냈네, 대치맘 고민상담소 ‘일타맘’ 26일 첫방 [공식] 06-12 다음 빛과 반응하는 찰나의 모습 `순간 포착` 가능해졌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