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인석, 개척교회 목사 변신?…뉴진스님이 부른 오해 '폭소'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OnCpBW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bba6ffe16a0a8c7a1aff1b4214c31659821f5459c3939b25cefa6d3583287" dmcf-pid="UdhgS79H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인석이 '뉴진스님' 윤성호의 유튜브 채널에 개척교회 목사로 등장했다가 오해를 샀다./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oneytoday/20250612111612006wo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ColuKG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oneytoday/20250612111612006wo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인석이 '뉴진스님' 윤성호의 유튜브 채널에 개척교회 목사로 등장했다가 오해를 샀다./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982c7ed7b675b35cadf17160f7036f40ad25d177812d7dc916b79a7644e51" dmcf-pid="uJlavz2XTq"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인석이 '뉴진스님' 윤성호 유튜브 채널 영상에 개척교회 목사로 등장했다가 오해를 샀다.</p> <p contents-hash="6382bfd99c6acf75d68e56361bb2f68ad72923593f5fd3b09b671368a0608106" dmcf-pid="7iSNTqVZTz"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는 '뉴진스님'이라는 법명으로 활동 중인 코미디언 윤성호가 교회를 찾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020cfed4125c497bdae48cbef029c75003b15a43db35dd75616675605fd4800" dmcf-pid="znvjyBf5T7"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윤성호는 김인석이 목사가 돼 개척교회를 열었다며 이곳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김인석은 목사가 된 듯 실제 법명을 받은 윤성호와 콩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3d756136551240939c6eeb142f37727ab60c07370142a21a335c0bcf532854b" dmcf-pid="qLTAWb41Su"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어렸을 때 동창이 보자고 했다. 동창이 목사인데 개척 교회를 열었다"며 교회로 향했고, 교회에 있던 김인석은 "하나님 성전으로 들어오라"며 윤성호를 반겼다. 새로 연 교회에 대해서는 "개척 교회다. 이제 시작하는 거다. 나도 앞으로 이 성전을 더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90130c953ce7fc777d8add5352ed1f8e39599aaac811a14286a23ca193798f" dmcf-pid="BoycYK8tTU" dmcf-ptype="general">예배당을 둘러보던 윤성호는 "약간 강의실 같다"고 평했고, 김인석은 "나는 시작은 이렇게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믿는다. 하나님 안에서는 다 역사하실 거라 믿는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b36c0804fcd568f46e32a61ad52102f4c919bbd2f6910eee7d29404ab473a6a" dmcf-pid="bgWkG96Fyp"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와줘서 고맙다"며 "네가 온 것도 하나님이 너를 불러서 온 것 같다"고 기뻐했으나, 윤성호는 "아니다. 나는 부처님이 이쪽으로 보내신 것"이라고 받아치며 "부처님이 항상 사람들에게 베풀라 하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989acc58b8c0915464096b23ebc83afd9c8ab47bece50e733be847180da0cf" dmcf-pid="KaYEH2P3T0" dmcf-ptype="general">이때 윤성호는 "이런 데 오는데 그냥 올 수도 없고, 개척하는 거 아니냐. (교회를) 새로 연 거니까"라며 주머니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 김인석에게 건넸다. 이어 "큰 거 아니다. 원래 이런 거 안 주는 거 알지 않나. 어렸을 때 '까불이'가 목사가 돼 개척교회를 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314a01b2578fa89f47a883c456917913569f5a7c9a914a021bded3471cf798" dmcf-pid="9NGDXVQ0T3" dmcf-ptype="general">윤성호의 따뜻한 마음 표현에 김인석은 "감동이다. 하나님 성전 넓히는 데 일조하겠다"며 고마워했다. 그러나 봉투 안을 확인한 김인석은 잠시 멈칫했다. 봉투에 든 것은 부적이었다. 윤성호는 "이거 붙여놓으면 신도들 엄청 많이 온다. 엄청나게 잘 될 것"이라고 덕담했다.</p> <p contents-hash="6935a36f3b60cc0f51d001dae0b93c536160dcc46d6e6660d5e9487ca3007e8f" dmcf-pid="2y9ZVNDxlF"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인석은 "교회에 부적을 보내네"라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성호는 굴하지 않고 김인석 목에 염주도 걸어줬다. 그러나 김인석은 "(두 종교가) 충돌하지 않겠나"라고 반응하며 착용을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32699dc3e34c9aa0e2eb1a6b9c40e84f6996ff7c9b65db1ddcebac14333c46c6" dmcf-pid="VW25fjwMWt" dmcf-ptype="general">또한 윤성호가 "부적 붙일 거냐"고 물었으나, 김인석은 "너나 붙여"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2215ab687f79e1ff9b70d226bbb7b649003c7c6480af88c9ea0ab62c29726" dmcf-pid="fYV14ArR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인석이 '뉴진스님' 윤성호의 유튜브 채널에 개척교회 목사로 등장했다가 오해를 샀다./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oneytoday/20250612111613328vwcu.jpg" data-org-width="680" dmcf-mid="0hZm18Ru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oneytoday/20250612111613328vw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인석이 '뉴진스님' 윤성호의 유튜브 채널에 개척교회 목사로 등장했다가 오해를 샀다./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4913befeefe2a8f11cfe9fb71003f2095842c0cfe6ee3e30bc6840f6e2734" dmcf-pid="4Gft8cmeh5"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의 실감 나는 콩트로 김인석이 실제 목사가 된 것으로 오해하는 이들이 생겼고, 김인석은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cfa6c93224fea8ec1d7b92a23f6a6481642eeefe0f69fae104cb5d1ae12af3f" dmcf-pid="8H4F6ksdyZ"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미디 빅리그 때부터 쭉 해왔던 '스님과 목사' 콘셉트의 영상의 영상인데 제가 진짜 목사가 된 줄 알고 연락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며 난감해했다.</p> <p contents-hash="89d5f4831b95a327c38aba7d307b1307ac45753f2bd719cd4304f677b4c6a5c8" dmcf-pid="6X83PEOJWX" dmcf-ptype="general">이어 "전 아직까진 방송인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혹여나 목회자가 된다면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ca83cf81d05f813fc7b6f0031d142d239b7ae7348f5783a5ff58f5193a7a829" dmcf-pid="PZ60QDIivH"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저도 진짜인 줄 알았다" "너무 연기가 실감 났다" "메소드 연기에 기사가 났다" "어쩐지 이상하다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0120515ded8c22052d3ffc0a995152281c56b7ab96dae462830dbe287d4455eb" dmcf-pid="Q5PpxwCnWG"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2001년 KBS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세바스찬 임혁필의 집사 알프레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8e99153c677b10f2112c66c87cd0947a6325fda06d4b314d5c0fe440c9bd2aa" dmcf-pid="x1QUMrhLWY"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타맘’ 아이비리그맘·SKY 의대 형제 맘 총출동! 06-12 다음 송가인→정미애까지..콘서트 '첫정' 오늘(12일) 티켓 오픈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