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메스를 든 사냥꾼', 잔인함 미화 않고 적나라하게 표현" 작성일 06-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XQvz2XET"> <div contents-hash="849e3ccbc8d84907e7618f9933d1833569aff16fbf3489c5e39b56e7d0585bae" dmcf-pid="9sZxTqVZO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구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d0487944f6ce112233ecc7571b33e7f1c75674a636845389878bf3f237251" dmcf-pid="2O5MyBf5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LG유플러스 STUDIO X+U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12629626hu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A1nhWA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news/20250612112629626hu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LG유플러스 STUDIO X+U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f74a546ae1286ffa745cf5823e5f3045d46f2ec63d55170822596510e8fabd" dmcf-pid="VI1RWb41Ol" dmcf-ptype="general"> 배우 박주현이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029f985ca76be3b3fedc1a7a98c80b933d653cad312ff90fe7f55699cbcb731" dmcf-pid="fCteYK8tIh"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선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이정훈 감독과 출연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2a188f685da8c10cca27e25c9b192af2a232dbcf7af6657c656d4135d0c8150" dmcf-pid="4hFdG96FsC" dmcf-ptype="general">이날 박주현은 "'메스를 든 사냥꾼'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 있었다. 제가 장르물을 찍기도 했지만 보는 걸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볼 수 없던 작품이라 생각했다. 잔인하고 무서운 장르물의 특징이 미화되지 않고 적나라하게 표현된 느낌에 끌렸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533bf957438bfb95683643454cdc9d5199ec434d1c481febf11b8daf297e94b" dmcf-pid="8l3JH2P3II" dmcf-ptype="general">이어 서세현 캐릭터에 대해 "어릴 때 어두운 과거가 있고 그 과거를 평생 짊어지고 살아가는 인물이다"라며 "감정 표현에 솔직한 역할이 아니라서, 그 부분이 정말 저와 달랐다. 감정을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숨기지만 흥미롭게 표현하려 노력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40b8a3962450fb73a8184e0549d9e415d8e420d627d1e5070b522eca49c9eb" dmcf-pid="6W7gt6e7DO"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최이도 작가의 동명 소설(2023)을 원작으로 한다.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서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물이다.</p> <p contents-hash="2699e7781c0d34b33fc76a259227e264a07197a56629418842c6dbc866d2e400" dmcf-pid="PYzaFPdzIs"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OTT인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1e22d8face4456fca01acfb64c932c15c5cd0bcefc2bde25da0da09dba13ab" dmcf-pid="QGqN3QJqrm" dmcf-ptype="general">구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희, ‘슈돌’ 촬영 중 갑자기 하혈→긴급 제왕절개…"오밤중에 피가 철철" 06-12 다음 “AI 정부가 답입니다… 세금 더 걷지 않고 더 많은 일 하는 시대 온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