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로 분한 박용우 "초반보다 중후반이 더 재밌는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MD현장]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3rBnj4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dcecbd254a5b6bad9dee40090ff1b08e86d1cbf25dd9b3700ee9a262867e5" dmcf-pid="y8abw5ph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스를 든 사냥꾼' / 사진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112442142qmtw.jpg" data-org-width="640" dmcf-mid="Q0VYMrhL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ydaily/20250612112442142qm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스를 든 사냥꾼' / 사진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5be42635d95dd57d7ff0427b955b1f23dbd61f9bc4e00a74d77b86acb3d716" dmcf-pid="W6NKr1UlC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용우가 작품의 매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1d475bd0d870bcb8a2e604db5d15e52d6a396b01eaf37987310d571c17d217c" dmcf-pid="YPj9mtuSCB"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STUDIO X+U 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 이정훈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 contents-hash="44c847559df6aaac1f3d2e65420d048826811737a4f232bff1b0873af2766fee" dmcf-pid="GQA2sF7vCq"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사이코패스 살인마로 변신한 박용우. 이날 그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대본의 밀도와 완성도가 좋다는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초반보다 중후반부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고 밀도가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92fb6dc5a5b36e9b915954b0c54a09ae1478bc7727a49fe0f3730e2182df821" dmcf-pid="HxcVO3zTWz"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개인적으로는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 드라마가 그걸 다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0560a014631fb62dcc7449331fc7ae055823aa7dd3e2c9cce240929c95e1c7" dmcf-pid="XMkfI0qyh7"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p> <p contents-hash="7bd86cf782e16063f2597151283d6fa78e8407f093e397fc187de45420afd335" dmcf-pid="Zdw6luKGWu" dmcf-ptype="general">국내 공개 전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일찌감치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 받은 화제작이다. 살인 본능을 지닌 소시오패스 천재 부검의 서세현 역의 박주현, 인체 해부에 진심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으로 분한 박용우, 그리고 인간의 선함을 믿는 강력계 팀장 정정현을 연기한 강훈까지, 세 배우의 강렬한 열연으로 펼쳐질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며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8cd1c63c54f55ba9ba8d83b16b87ae6fa4fcbdc0d3a420852b35e516f5fbfc0" dmcf-pid="5JrPS79HSU"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샘·김예림, 두 악녀의 재회…'청담국제고2' 혐관ing 06-12 다음 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재혼 소식 전하다 “올해 안 결혼”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