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서 신으로 알려진 산부인과 교수는?(‘우리아기가태어났어요’)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SXH2P3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42eefa81d8531084b1eec7f2661e69abd192504f0f869fa463b04602c473c" dmcf-pid="8JU9Koc6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2256407mjae.jpg" data-org-width="530" dmcf-mid="fJmvS79H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2256407mj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451a528a5746db2f870fe9c8b411cbb0eef7fc21f80a9c15bcfcb337b8e3b2" dmcf-pid="6iu29gkPN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고(高)위험산모를 구하는 ‘산과 어벤저스’ 밀착취재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a9d316909ef4754ea68612bf20351beb7debef56000b0151401e1d999351e864" dmcf-pid="Pn7V2aEQji" dmcf-ptype="general">13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고위험산모의 분만을 책임지는 ‘산과 어벤저스’ 4인방의 일과가 공개된다. 박수홍과 양세형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세쌍둥이 수술을 집도한 ‘산과 어벤저스’를 만나러 간다. 앞서 세쌍둥이의 출산에는 산부인과를 포함한 총 16명의 의료진이 함께했고 산모가 중환자실을 오가며 어렵게 지켜온 세 아이는 ‘산과 어벤저스’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탄생해 ‘순풍 듀오’는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큰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2d15b545ca5a82fb7a63950e0ce86a75a1cdb803fea135aa95db77a34fe9ec00" dmcf-pid="QLzfVNDxgJ" dmcf-ptype="general">‘산과 어벤저스’의 캡틴은 산부인과 전문의 배진곤 교수로 그는 누적 분만 1만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 그가 센터장으로 있는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는 6~7년째 고위험 산모 사망률 0%를 유지하고 있었다. 캡틴의 곁에서 함께 지켜봐온 ‘산과 어벤저스’의 산부인과 전문의 이기수X남승협X박성은은 “항상 병원에 계셨다. 예전엔 정말 수술할 사람이 혼자셨어서 집에 안 가셨다”라며 배진곤 교수가 집에도 제대로 못 가고 당직을 서며 위급한 고위험산모를 살려온 장본인임을 증명했다. 어마어마한 능력자의 등장에 스페셜 게스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진짜 소름이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e2e6ed4cac89d41e73353e5b6272fefdc65bffa630383128177a282100ca75a4" dmcf-pid="xoq4fjwMod" dmcf-ptype="general">‘출혈과의 전쟁’인 산부인과 수술 특성상 배진곤 교수는 수술실에서만큼은 살 떨리게 무서워졌지만, 산모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산모들은 “맘카페에서 거의 신(神)급으로 알려져 있다”, “교수님을 뵙는 게 어렵기에 ‘유니콘’이라고 부른다”며 24시간, 밤낮없이 산모 케어에 집중하는 배진곤 교수의 명성을 인증했다. 그가 회진을 도는 모습에 박수홍은 “드라마 보는 것 같다”며 신기해했다. 또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두는 배진곤 교수를 보고 양세형은 “‘낭만닥터 김사부’ 느낌 있다”고 배우 한석규를 떠올려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be3c716f668844bd4f22f02092f4b9438185f5e76ee252df399e03bc8b058e14" dmcf-pid="ytDhCpBWNe"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이냐 하츠투하츠냐 [탑티어] 06-12 다음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질라, '존 윅' 모방에 그친 실망작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