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이냐 하츠투하츠냐 [탑티어]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LxTqVZW0">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1IoMyBf5v3"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d58b3ad4d7f9ead152e11c746bd00a5f342665bbd91553ef603ecdd7ca6f8" dmcf-pid="tCgRWb41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왼쪽), 하츠투하츠 / 사진=빌리프랩,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ZE/20250612112252089powq.jpg" data-org-width="600" dmcf-mid="5OwCI0qy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ZE/20250612112252089po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왼쪽), 하츠투하츠 / 사진=빌리프랩,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e0165b4465a245f522f84c22d3d68c861a51ccffaf00fe87e0331c537ebf45" dmcf-pid="FhaeYK8tWt" dmcf-ptype="general"> <p>하이브의 아일릿과 SM엔터테인먼트의 하츠투하츠가 이달 새 노래로 맞붙는다. 데뷔와 동시에 돋보이는 활약상을 보여준 두 그룹은 이번 컴백으로 '5세대 걸그룹 원톱' 타이틀 경쟁에 다시 불을 지핀다. 서로 다른 색깔로 초석을 다진 두 팀이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bcb8a452a1349174380e3eb929161d1d4728cf1d14fc32a077bb52746e6ce" dmcf-pid="3lNdG96F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ZE/20250612112253422yoef.jpg" data-org-width="600" dmcf-mid="1KEOsF7v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ZE/20250612112253422yo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1454c7b9ab1e3fe1dd774a3ab3ac26c9f5fb27f0bb988d7924196da231057a" dmcf-pid="0OeGRmloC5" dmcf-ptype="general"> <p><strong>아일릿, '빌려 온 고양이같이'로 한번 더 터트릴 붐</strong></p> </div> <p contents-hash="8c22fad37cd43baf4e51607d470612aa659b7d73b53b3ec2311575f8d65ab1ef" dmcf-pid="pIdHesSgyZ" dmcf-ptype="general">아일릿은 오는 16일 미니 3집 'bomb(밤)'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2집 'I'LL LIKE YOU(아일 라이크 유)'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이들은 신보로 신드롬을 일으킨 데뷔곡 'Magnetic(마그네틱)'에 이어 알록달록한 멜로디 세계로 안내한다.</p> <p contents-hash="0d9142f410a05d2267f06f41e343af2fd1421960442e2c247ca58d3185fe8d06" dmcf-pid="UCJXdOvavX" dmcf-ptype="general">'bomb'에는 타이틀 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를 비롯해 'little monster(리틀 몬스터)', 'jellyous(젤리어스)', 'oops!(웁스!)', '밤소풍'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로우파이 팝부터 빈티지한 댄스 트랙까지 서로 다른 개성의 사운드를 담아 아일릿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p> <p contents-hash="4d730c213c62de7ed43ce72f0ca9e27370db7de978ab78dbf7b0a0be617ab171" dmcf-pid="uhiZJITNWH"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첫 데이트의 설렘과 풋풋함이 담긴 프렌치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독특한 곡 제목은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여러 사람이 모여 떠드는 데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아니한 채 혼자 덤덤히 있는 경우)에서 따왔다. 좋아하는 상대와 첫 데이트에서 실수해 '빌려 온 고양이같이' 되지만,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같이 춤추자'(Do the Dance)고 호감을 표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0e397b10cca263f25463d42e07f014970d2d77eb0d17abe7d7a74ceec8ceaa4e" dmcf-pid="7ln5iCyjWG"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고풍스럽고 심플한 사운드와 강렬한 훅이 특징인 'little monster', 빠른 비트가 귀에 착 감기는 'jellyous', 신나는 후렴구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oops!', 피크닉 감성의 로우파이 팝(Lo-fi Pop) 장르인 '밤소풍'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신보를 채웠다.</p> <p contents-hash="17b4e01a8a43effa3ffeb9cce9e3a8340c30348126955f752140a99cd30ce952" dmcf-pid="zSL1nhWASY"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진짜 나'를 이야기한 데뷔작 'SUPER REAL ME(수퍼 리얼 미)', '너를 향한 감정'을 그린 2집 'I'LL LIKE YOU'에 이어 '너와의 관계'를 주제로 삼는다. 감정의 주체에서 감정의 상호작용으로 이동한 아일릿의 서사 구조는 음악적 성숙과 함께 관계 중심의 서정성까지 아우른다. 과연 어떤 음악 세계를 펼칠지 궁금증을 모은다.</p> <div contents-hash="1b45019c46f057797e5728b0e7c1a0ccfa5c8d23c35361f8148b6731540c4e12" dmcf-pid="qvotLlYcvW" dmcf-ptype="general"> <p>아일릿은 K팝 데뷔곡 최초·최단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진입, 국내외 주요 시상식 신인상 7관왕 포함 총 13관왕 등 데뷔하자마자 비약적인 성과를 거뒀다. 전작은 데뷔 앨범에 비해 다소 조용한 반응을 얻었으나, 이번 미니 3집을 통해 흐름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259d7aba013797c19c173183ed49c761e5688cec237997b7ddc1dd248ac44" dmcf-pid="BTgFoSGk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투하츠 /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ZE/20250612112254740pwas.jpg" data-org-width="600" dmcf-mid="tGtuURLK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ZE/20250612112254740pw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투하츠 /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ee88d6a57d3f83763ad5ff8bf8989ec984a8dab3c26897e7dd2381444bdc6e" dmcf-pid="bya3gvHElT" dmcf-ptype="general"> <p><strong>하츠투하츠, 사랑하게 될 발랄 에너지</strong></p> </div> <p contents-hash="a0a650c7c705866d70925d428b0537b4129789f0bf99483e582b7304bb84bd85" dmcf-pid="KSL1nhWAWv"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오는 18일 싱글 'STYLE(스타일)'로 컴백한다. 지난 2월 발표한 데뷔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이후 4달 만의 신곡이다. 이들은 이 노래로 보다 발랄하고 일상적인 감정선을 건네며 팀 서사를 확장한다.</p> <p contents-hash="c10bf60c52a7e79027b5d72814ed82941b9e37030932f1da7cb1042744b6a164" dmcf-pid="9votLlYclS"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 위에 멤버들의 통통 튀는 보컬이 더해진 업템포 댄스 트랙이다.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지닌 상대에게 느끼는 호기심과 감정을 표현한 이 곡은, '너의 스타일을 좋아하듯, 너도 하츠투하츠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는다.</p> <p contents-hash="e285cd0a9fb92039961a14d3922ae40a5c30436ab2b6d9901d7d866f41ba9118" dmcf-pid="2TgFoSGkll" dmcf-ptype="general">작사는 데뷔곡에 이어 SM 대표 작사가 KENZIE(켄지)가 다시 참여했다. 팀명 하츠투하츠가 의미하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메시지를 음악적 방향으로 구체화한 곡으로, 당찬 자신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강조한다.</p> <p contents-hash="21c6b732960a297fccad12ced8f358938015edd785730dc377cf721435cd40b7" dmcf-pid="Vya3gvHESh"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데뷔 15일 만에 음악방송 1위, QQ뮤직 K-POP 주간 차트 1위, 'ASEA 2025' 신인상 수상 등 빠른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The Chase'로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역대 1위(40만 장)에 오르기도 했다. 'STYLE'의 발랄 경쾌한 변주로 이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7c262dae825fd92af6c5b1c3c4ac4467a523c1fc2d35f1a4c73b404b6400461" dmcf-pid="fWN0aTXDyC" dmcf-ptype="general">아일릿과 하츠투하츠는 각각의 색채와 매력으로 5세대 걸 그룹 세대교체의 물꼬를 트고 있다. 아일릿이 감정 서사를 확장하며 오묘한 톤으로 알록달록한 감성을 펼친다면, 하츠투하츠는 정제된 팀워크와 섬세한 콘셉트로 오밀조밀한 매력을 쌓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낸 두 팀이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색을 더하게 될지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미니 6집, 초동 판매량 214만 장 기록…올해 K-팝 앨범 중 2위 06-12 다음 맘카페에서 신으로 알려진 산부인과 교수는?(‘우리아기가태어났어요’)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