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립스 힙스 키스'로 활동 시작 작성일 06-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nnUdg2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f5a02b1a2b9ca66f5e94c910d0816daaa85f37ad5092ed1a4bf40c29f9786" dmcf-pid="FhCCMsSg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립스 힙스 키스'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서는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tvnews/20250612113704827hjnb.jpg" data-org-width="600" dmcf-mid="16cc9NDx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tvnews/20250612113704827hj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립스 힙스 키스'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서는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edee51f54011260b5c1dafbb6add675cc9b076e843a0b12a911f9028891fa" dmcf-pid="3lhhROvaY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신곡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6a8c9b87e5abf27dd2398d3a4506c22160189a2b2b51d8cb2a1dd69065320f7f" dmcf-pid="0SlleITNXy"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1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앨범 타이틀곡 '립스 힙스 키스'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들은 부드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담아낸 퍼포먼스와 세련된 R&B 바이브를 더한 완성도 높은 무대로 '스티키'에 이어 다시 한번 서머퀸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599f89202453d0ca5ffacba85314ecb1e364fbe92ed7244234e81c2b0fd11808" dmcf-pid="pvSSdCyjXT" dmcf-ptype="general">이들 신곡 '립스 힙스 키스'는 2000년대 초반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R&B 힙합 장르의 곡으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의 감정을 세련된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했다. 그동안 힙합을 베이스로 파워 있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왔던 이들은 이번 곡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c5e1d7db1a59d4fc9b7ac6ef915d24288d10c71b85060b89c5cf42c50e00a297" dmcf-pid="UTvvJhWAXv"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uyTTilYcX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스를 든 사냥꾼’ 강훈 “경찰 역할 위해 6㎏ 증량” [SS현장] 06-12 다음 AI 검색 서비스 확장 꾀하는 네이버 "챗GPT 데이터 활용 고민"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