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감독 "칸 초청, K드라마의 위상 느껴" [N현장]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kVHfxp7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3852a6f100015a2b396f5e5063e85fd22a66e8cbcc5793df279f2a6408517" dmcf-pid="B4HN2jwM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훈 PD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2025.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13510579alch.jpg" data-org-width="1400" dmcf-mid="z6jKW96F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13510579al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훈 PD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2025.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fe9525f4a3a8a8a4ae0be8fe1115fea063b568a22d723550300dffccb55b0d" dmcf-pid="b8XjVArRu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메스를 든 사냥꾼' 이정훈 감독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됐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5d0610b19d4ac02d570f11b0f2727f1ec9be69379ee4a162348b5206ae2744" dmcf-pid="K6ZAfcmeUX"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 연출 이정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정훈 감독과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bf27c184f224528619435641e1e05123ce9122e2f3a4ce9e0b180b8ec5ec723" dmcf-pid="9P5c4ksdpH"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훈 감독은 연출을 하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작품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축이 세현의 감정선이다"라며 "(회당) 30분의 미드폼인데 짦은 시간 안에 많은 일이 세현에게 닥친다, 그 감정의 변화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써야 했고, 세현이 어두운 과거가 있음에도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받는 캐릭터가 되도록 박주현 씨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a39f96e8dcbd0cfd6af85f778954aca1db8f6ffd033047905ce8f2ae9aecfa" dmcf-pid="2Q1k8EOJ7G"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메스를 든 사냥꾼'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된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2378cdd08be80335b45413eda59cc0dde4f57c25cdc38407ec501b74ff46443f" dmcf-pid="VxtE6DIiuY"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공개에 앞서 먼저 관객들을 만날 수 있었다"라며 "그리고 페스티벌 시상식에서도 후보에 오른 작품들은 유럽 지역 외에 한국 드라마밖에 없었다, 그런 게 놀라웠고 한국드라마의 위상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86e77167c535ac6995ab2c5e19091ec01091745d57098b14f294423989721e" dmcf-pid="fMFDPwCn3W" dmcf-ptype="general">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 조균(박용우 분)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4R3wQrhL7y"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심장 터질 것 같아도…암투병 母 고통 생각하며 견뎠다" 울컥 [편스토랑] 06-12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색다른 티징 콘텐츠에 글로벌 K팝 팬들 ‘눈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