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전 남편, 아빠 노릇 해주길", 대선배 김영옥에 밝힌 속앓이 ('동치미')[순간포착] 작성일 06-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YFm3zT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f4171145c766812f5a68e5867fea99d16de6873162ec0287186aeb4b367db" dmcf-pid="F0G3s0qy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3449245bjhj.jpg" data-org-width="530" dmcf-mid="yd6eUdg2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3449245bj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e69ba1111eeced39c44b257c699d12515182c87822132390a82aa3b8317fd4" dmcf-pid="3pH0OpBWcI"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현숙이 전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a68976eb915d36625c700df4f7d5b69aa61d713a5d9911563f96f279ff40515" dmcf-pid="0UXpIUbYj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약칭 동치미)'에서는 '배우자와 잘 헤어지는 법'이라는 주제로 출연진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f3df7fc2719183659e6352a08ce74227eec2189c10b3e65bc5ef7e3b8079084" dmcf-pid="pZSXkZ0Ck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현숙은 '나와 이혼하더니 변한 배우자'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는 전 남편과의 이혼 과정에 대해 "그 분(전 남편)이 경제력이 좋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결혼할 때부터 그런 상황을 다 알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16dafe1e246fb81fde01cdb874ba96ec8d3fc403dea15848c98068098210a22" dmcf-pid="U5vZE5phjm" dmcf-ptype="general">이어 "나 혼자서 한 생각은 어차피 난 일을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할 거니까 내가 돈 벌고 열심히 일하면 남편이 편하게 아이도 잘 돌봐주고 집안 살림도 많이 도와주면서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사실 부부관계라는 게 단둘만 살 수는 없지 않냐. 주위에 똥파리들이 그렇게 많아서 냄새를 맡고 날아들더라. 그러면서 본의 아니게 내가 피해를 본 부분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3b99c3349af77ce349f5abb2d0361b8a8b5a1c87d67168cd9b37f0c8f7491" dmcf-pid="u1T5D1Ul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3450549sxkv.jpg" data-org-width="530" dmcf-mid="1d3BTb41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3450549sx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2c28cfd433d3fabc58326e71cf25290fd29ee3ad811b7eb904c0162954bbc9" dmcf-pid="7ty1wtuSkw" dmcf-ptype="general">특히 김현숙은 "내가 교만했던 게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바뀔 줄 알았다"라며 "어떤 상황이 생기면 좋은 쪽으로 올라갈 줄 알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더라. 그래서 그 시기에 내가 살고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옆자리에 앉은 선배 연기자 김영옥을 가리키며 "그런 고비를 잘 넘겼다면 선생님처럼 잘 가는 건데 그 타이밍이 아주 중요한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f30d098d6bc3a030df545b8ff8d4cf4a7fb3fd87428e553dd7a44ac07f3bd4e" dmcf-pid="zFWtrF7vjD"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결혼 선배로서 "내가 궁금한 게, 그렇게 됐어도 아이 아빠 노릇은 잘 하냐. 아이는 자주 들여다보는 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실제 김현숙은 전 남편과의 슬하에서 아들 한 명을 낳았고, 이혼 후 홀로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영옥이 전 남편이 아버지로서의 의무를 잘 하고 있는지 물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417d5061f7ce6e1b1c11ce10a23d38acd9383f0e3333de2e1adf8fb1b5354a5d" dmcf-pid="q3YFm3zTjE"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현숙은 "그랬으면 좋겠다"라며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표정을 지었다. 그는 김영옥에게 "나중에 대기실에서 따로 말씀드릴게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82a726ccd9d4b0b6618406aa84c2c1740bd0a4bf8674f1329808c5c6c99a827" dmcf-pid="B0G3s0qykk"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인 전 남편과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0년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bpH0OpBWjc"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26a47ed4b5633ca232717812756acc55b2caae921a00399c32d7ffc75d19818f" dmcf-pid="KUXpIUbYoA"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N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무대 준비"…송가인→정미애 뭉친 '미스트롯' 콘서트 티켓 오픈 06-12 다음 '메스를 든 사냥꾼' 살인마로 돌아온 박용우 "상상력으로 연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