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코리아, 대전서 2025년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성료 작성일 06-12 7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2/0001153658_001_20250612114419434.jpg" alt="" /></span></td></tr><tr><td>11일 대전 일대에서 펼쳐진 오프라인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에서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 관계자와 시민. 사진 | 스포츠토토코리아</td></tr></table><br>[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대전 일대에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11일 대전광역시 서구 및 유성구 소재 판매점 4곳을 대상으로 2025년 판매점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은 스포츠토토 판매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과몰입을 사전에 방지하고, 판매점 운영자 및 고객 모두의 건전한 투표권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온ㆍ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br><br>이날 스포츠토토코리아는 대전 서구 및 유성구 일대 판매점주들을 상대로 스포츠토토 판매 규정을 준수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과몰입 유도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건전 운영 서약서’에 서명을 받았다.<br><br>또한 소액으로 건전하게 투표권을 구매하겠다는 ‘건전 구매 서약서’에 고객들의 약속을 받는 계도활동도 함께 진행했다.<br><br>한편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해당 지역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도박중독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도박문제 선별검사(CPGI)’를 실시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도박중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예방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br><br>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온라인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에 이어 처음으로 실시된 판매점 캠페인”이라며 “하반기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니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2/0001153658_002_20250612114419487.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14일 도핑검사관 워크숍 개최 "국내 도핑검사 수준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 될 것" 06-12 다음 해남군, 전국 최초 근대5종 장애물 경기장 개관…전국 대회 개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