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박용우 '메스를 든 사냥꾼'…속도감↑ 미드폼 스릴러(종합) 작성일 06-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12일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fLdCyj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798a958b4b17b569b529e8f9d876598570425b9acfa350705b99f76ce59f0" dmcf-pid="HR4oJhWA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훈(왼쪽부터)과 박주현,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2025.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15756490ckgs.jpg" data-org-width="1400" dmcf-mid="WHJwcX3I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15756490ck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훈(왼쪽부터)과 박주현,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2025.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295ad1f26d515877f1bb795f0017c6aa7c33f9a2bafa74e911ccc4f77406c" dmcf-pid="Xe8gilYcu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메스를 든 사냥꾼'이 전개 빠른 30분 미드폼 드라마에 최적화된 스릴러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b5d0610b19d4ac02d570f11b0f2727f1ec9be69379ee4a162348b5206ae2744" dmcf-pid="Zd6anSGkuv"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 연출 이정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정훈 감독과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1fb01e13617cd00f01d7305ff04dccf88dc2bc908ee7a8ef1c3ca8bcead0fc9" dmcf-pid="5JPNLvHE3S"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 조균(박용우 분)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p> <p contents-hash="1ee819eac3e871344f6149dcc3f9222d76275f80a35c6bf9930b8528a0a88f40" dmcf-pid="1iQjoTXDzl" dmcf-ptype="general">박주현은 극 중 소시오패스 천재 부검의 세현으로 분하며, 박용우는 인체 해부에 진심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조균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강훈은 인간의 선함을 믿는 정의로운 형사 정현 역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05990065d3239ab154284efa9ae573a3518516def057eb26b5c39fff9bef3ea8" dmcf-pid="tnxAgyZwUh"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훈 감독은 '메스를 든 사냥꾼'에 대해 "아버지와 딸 관계 안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 스릴러"라며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불편한 진실이 있는데 그 속에 딸 세현을 어떻게 치열하고 가혹하게 시험에 들게 하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f18fb77f6b605d1313ba28ce499bdfcb15bcb79cca96f4e12f64981bfe63d0" dmcf-pid="FLMcaW5ruC"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메스를 든 사냥꾼'을 미드폼 형식으로 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최근 드라마들의 전개가 빨라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30분이라는 미드폼이 '메스를 든 사냥꾼'을 설명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 아니었나 생각했다"라며 "빠른 전개감을 보여주려면 60분 보다는 30분의 미드폼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5f0a7a004f8e2c44697c6c05518f2bf26218d51eb48955cd5ea92b5c66722" dmcf-pid="3oRkNY1m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훈(왼쪽부터)과 박주현,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2025.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15756793dafj.jpg" data-org-width="1400" dmcf-mid="Yt3fKaEQ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1/20250612115756793da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훈(왼쪽부터)과 박주현,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2025.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9d94789a9cd027b5dfe90de2577032b8fa6f12a17ee379f6e99f038d13b3d" dmcf-pid="0CDWSqVZ0O" dmcf-ptype="general">박주현은 '메스를 든 사냥꾼'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 있었다"라며 "장르물을 보는 걸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잔인하고 무서운 장르물의 특징이 미화되지 않고 적나라하게 표현되는 느낌에 끌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7c634904d943bc115ed9181016bca945d9933cb2b22de8e863581357c69560" dmcf-pid="phwYvBf50s" dmcf-ptype="general">박용우 또한 '메스를 든 사냥꾼'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밀도가 좋고 완성도가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또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초반보다 중반과 후반으로 가면서 재밌고 긴장감을 느끼기 힘든데, 제가 봤을 때 이 작품은 뒤로 갈수록 더 재밌고 밀도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46614b5ee63c7451d5fb1d93db812fff635df0f031cdfc323e346eb28a9ddce" dmcf-pid="UlrGTb41Fm" dmcf-ptype="general">강훈은 경찰 정현 역을 연기하면서 들인 노력에 대해 "살을 5~6kg 정도 찌웠다"라며 "주변에 경찰인 친구들이 있어 물어보기도 했고, 뛰는 장면들이 많이 있다 보니깐 평소에 체력 관리를 열심히 하면서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썼다"라고 말해 남다른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3d24a5fbbf59ec67c143357d636428843507c6a8b3075457ce9f02b0aaa1a59d" dmcf-pid="uSmHyK8tur" dmcf-ptype="general">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7vsXW96FFw"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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