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벌금 엔딩…'나솔' 16기 영숙, 상철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行 작성일 06-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aL2jwM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abf6f2603a8d1e3344f2707f0205e6018a6ae54f3ff5b18f88b9b24c042b9" dmcf-pid="7DNoVArR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20102934zgfs.jpg" data-org-width="1000" dmcf-mid="3epFCuKG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tvreport/20250612120102934zg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b76eb694a90e2d945e2f2b3c1ee5374edf7d3a39369aee0c51ddda94b4b53e" dmcf-pid="zwjgfcmeW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했던 영숙(백 씨)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구형받았다.</p> <p contents-hash="50bee90d5152a6ab0f6833efbc90202c6eef86ba40c6ef2bb6c720b2e0c74de4" dmcf-pid="qrAa4ksdCp"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대구지법 형사10단독(허정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백 씨에 대한 결심 절차로 진행됐다. 재판은 피해자 보호를 이유로 비공개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5bca9350e284505a3c686a41300288cd6cef1a4a65d9bba19f4f4df8501c70e" dmcf-pid="Bskj6DIiy0"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는 고소인인 나는 솔로 16기 상철(강 씨)이 증인으로 화상 출석해 두 사람 사이의 대화 내용과 백 씨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 발언 등 혐의와 관련한 증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6b18c84ace529923e11dca5ffe08e0429d82ebfcef091343c4f66f17148c924" dmcf-pid="bOEAPwCnC3" dmcf-ptype="general">형사소송법 제294조의3에 따르면 범죄 피해자에 대한 증인신문 시 사생활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재판부는 비공개 결정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df9355ce116cafd14c953534ea4164e87f62ecc426325f98ee56c3657ba7f00" dmcf-pid="KIDcQrhLWF" dmcf-ptype="general">검찰은 이날 "피고인의 행위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며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b5d5e0bbf862fe211e6b1628a300e34d6066dd548f90a259438ed6e392afc968" dmcf-pid="9CwkxmloCt" dmcf-ptype="general">이에 백 씨 측 변호인은 최후변론을 통해 "피고인은 고소인에 대한 사실을 알리고 어머니로서 본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밝히고자 했다"며 "이혼 후 아이를 혼자 키우며 극심한 생활고 속에서 순간적으로 감정적으로 표현한 것까지 형사처벌해야 하는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9074d1c6cd0692644c435bbc50800601eff623db6028bd3c36aa426f45bd5d2" dmcf-pid="2hrEMsSgC1" dmcf-ptype="general">백 씨 역시 최후진술에서 "3년간 힘든 시간을 견딘 이유는 아들 앞에 떳떳하기 위해서였다. 그 점을 감안해 달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09a8ce56a2188797a305787ba416c47702197ba9b0b3337e32dac5f09032600" dmcf-pid="VlmDROvaC5"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백 씨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강 씨와 주고받은 사적 메시지 일부를 공개하며 시작됐다. 공개된 캡처에는 강 씨와 또 다른 여성의 대화 내용도 포함돼 있어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3648f7c47d08b3bc3cec2283f0fdd56637ec7ee0b28263239e720a80f93980c" dmcf-pid="fSsweITNlZ" dmcf-ptype="general">이에 강 씨는 사생활 침해 및 명예훼손을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했고 이후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b2c08bc880f95bdedb23f3304a1466502d426e8b4cd113ccf87f29d3208adc2" dmcf-pid="4vOrdCyjWX"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선고 기일을 내달 9일 오전 10시로 지정했다.</p> <p contents-hash="101168683dcf33f2b4357534ee32de8ea435f25f566c363e26e93cdc31dc1bf1" dmcf-pid="8TImJhWAhH"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영숙(백모 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클라우드 실태 점검…"일부 기능은 별도 설정·유료 구독 필요" 06-12 다음 "임윤아, 이런 표정 처음이야"…'악마가 이사왔다', 코믹 포스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