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살인마를 연기하려 박용우는 찰리 맨슨을 연구했다 작성일 06-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qHCuKG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d6c1be9dec94269ce9049515d10a9211f4d583ab79eb93812fb113b6afb02" dmcf-pid="fwBXh79H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1043513ycyi.png" data-org-width="1100" dmcf-mid="96VFyK8t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1043513yc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2f86dc8f419940c84a0f148c2edc5a47c4fe6b08baff8773b65626d04b246" dmcf-pid="4rbZlz2XI6" dmcf-ptype="general"><br><br>LG유플러스TV 오리지널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에 출연한 배우 박용우가 30년 연기 인생 가장 극한의 악역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br><br>박용우는 12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메스를 든 사냥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정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참석했다.<br><br>박용우는 극 중 주인공인 부검의 서세현의 아버지이자 세탁소 사장인 윤조균 역을 연기했다. 그는 겉으로는 사람 좋은 세탁소 사장이지만 인체해부에 진심인 연쇄살인마, 일명 ‘재단사’로 불린다. 1994년 데뷔한 박용우는 이 작품을 통해 연쇄살인마 역에 처음 도전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3efb4d44c49e937e784afdba17e768f1420c116a30907813d055c299ced3f" dmcf-pid="8mK5SqVZ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1045011ajku.png" data-org-width="1100" dmcf-mid="2Eo47iNf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1045011aj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용우가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b06af82128f4cf68423c8e958e0bdc7155abd4546edd27895f4028ac5c1226" dmcf-pid="6RYwoTXDE4" dmcf-ptype="general"><br><br>박용우는 “이번 역할은 준비한 게 많았다. 자료조사도 하고, 실제 사람을 해할 수 없으니 상상력도 많이 발현했다”면서 “일상적인 표현을 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죄의식이 없고, 표현에 있어 일상적인 사람들이 가장 무섭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그는 “현장에서는 최대한 준비를 안 하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다큐멘터리를 봤다”며 “제프리 다머나 찰리 맨슨 같은 유명 연쇄살인마의 행동을 다큐멘터리로 관찰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일부러 사람관계를 연기하듯 연습한다고 한다. 실제 그런 느낌을 오마주한 장면도 있다”고 말했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최이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인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가 아빠를 경찰보다 먼저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br><br>STUDIO X+U와 소울크리에이티브가 공동제작하는 작품은 오는 16일 LG유플러스TV와 LG유플러스모바일TV를 비롯해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젝스키스 평행이론…'재혼' 은지원·장수원, ♥스타일리스트와 '폴인럽' [엑's 이슈] 06-12 다음 '인성 논란' 선우, 이번엔 먹금 논란…"팬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 [리폿-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