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감독 “칸 시리즈 페스티벌, 한국 드라마 위상 느꼈다” 작성일 06-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lHKaEQ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a4f1d1ba6b515a48a075adc622332aa833cfa0344d18a327190b6e7114e89" dmcf-pid="ZTSX9NDx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이정훈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2628651cwwz.png" data-org-width="1100" dmcf-mid="GRtzeITN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2628651cww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이정훈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c759ff06b4b04cfcb3a6fcc728404f5249d27db33e6efdaead8af0ff2871b" dmcf-pid="57U9LvHEm3" dmcf-ptype="general"><br><br>LG유플러스TV 오리지널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연출자 이정훈 감독이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돼 핑크카펫을 밟은 소감을 밝혔다.<br><br>이정훈 감독은 12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메스를 든 사냥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정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참석했다.<br><br>작품은 국내 공개 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랑데부 섹션에 초청돼 전 세계에 먼저 소개됐다. 이 감독과 박주현은 지난 4월 열린 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프랑스 칸으로 가 핑크카펫을 밟았다.<br><br>이 감독은 “드라마 연출자로서 해외 상영의 기회가 흔하지 않은데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페스티벌에서 후보작들이 유럽국가 외에는 한국밖에 없었던 점이 놀라웠으며,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bf2d3d714d18cd297d60481c8e4dc61096722e6375e1735736ca32653662b" dmcf-pid="1zu2oTXD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PD와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 이정훈PD, 박주현, 박용우.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2630296juxk.png" data-org-width="1100" dmcf-mid="H7pKnSGk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122630296jux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PD와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 이정훈PD, 박주현, 박용우.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c18d805fa40be7e3ab531e87bd41999d395157c10f30d18c0a754b60bfd57" dmcf-pid="tq7VgyZwst" dmcf-ptype="general"><br><br>박주현 역시 “칸이라는 굉장히 문학적인 도시에서 선보이게 된 것이 영광이다. 같이 한 팀들이 다 보고 싶었다”며 “잘 만들어주신 감독님 덕분에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정현 역 강훈은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최이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인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가 아빠를 경찰보다 먼저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br><br>STUDIO X+U와 소울크리에이티브가 공동제작하는 작품은 오는 16일 LG유플러스TV와 LG유플러스모바일TV를 비롯해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춤까지 잘 추면 반칙이긴 해…HYNN(박혜원), 댄스 무대 루머에 손사래 06-12 다음 [클라우드+] 개인정보위, AWS·MS·네이버 실태점검…보안기능 OK, 설정은 '이용자 몫'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